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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때문에 짜증나서 생맥주 한잔하고 아까 저녁쯤에
보고 온 부평힐링의 뉴페이스 나나 관리사 후기입니다.~
뉴페이스 나나는 섹시한 얼굴에 아담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은 섹시해 보이는데 환하게 잘 웃는 편입니다.~
첫 인상 제법 괜찬았구요.
한국말은 아주 유창합니다. ㅎㅎ
인생을 거의 한국에서 지내다보니,,~
마사지를 아주 열심히 해줬는데 정말 시원하게 잘 합니다.~
그리고 마사지를 하면서 간지럽히듯 살짝 살짝 부벼주는것
처럼하는데 제가 움찔거리니 나나가 재밌다는듯 또 하고 또 하고
간지럽긴 했지만 기분 나쁜 그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잘 웃고,,,잘 장난도 치고,,,ㅎㅎㅎ
마사지를 하고나서 올탈 후 서비스를 해주는데
뒤에부터 애무를 해주면서 가슴으로 부벼주기도 하는데 그 가슴에서
등에 닿는 촉감이 꽤나 꼴리게 만들었었습니다.
애무도 아주 정성껏 해주고 앞으로 돌아누워서도 가슴으로 부벼주는데
느낌 너무나 좋았습니다ㅣ
역립으로 자세 바꾸어 나나 가슴도 빨아보고 , 밑에도 빨아보는데
금방 젖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참을 서로 빨아주고 애무해주다가 나나한테 본격적으로 빨림을
당하는데 목까시에 알까시 정말 잘 빨아줍니다.
나나가 무릎 꿇은 상태에서 빨아주는데 부드럽게 들어오는 사까시가
너무 좋아서 나나 머리 붙잡고 사까시를 받았습니다.
그 뒤로 둘이 엉켜붙어먹었습니다..
동네 똥개마냥 붙어먹어 버렸습니다...
지렁이가 산는것 같이 아주 존뜩한 맛이었습니다.
그 대로 나나한테 싸버렸습니다.
나나는 아직 오선생을 못만난것 같은데 괜히 미안했지만 그래도
나나가 다 받아주고 웃으면서 땀나있는 얼굴모습을 보여주는데
그 모습도 섹시해보였습니다.~
부평힐링의 뉴페이스 나나 관리사는 마인드가 정말 좋은것 같았습니다.
후기 읽어보니.. 기대 해 볼만한 신입이군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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