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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이벤트 매니저님과
구로 TOP 스파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카이스파와 마린스파가 폐업한 이후로 립스파(혹은 핸플형 스파)가
거의 씨가 말라 버리고 언젠가부터 발길을 완전히 끊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천만년(?) 만에 여탑 선착순 이벤트를 보고 혹시
제가 갈만한 업소가 있나 찾아봤는데 딱 한 군데 눈에 띄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구로 TOP 스파였습니다. 떡을 즐기지 않는 저로서는 요즘 즐길 만한 곳이
많지 않았는데 스파형 건마 중에서 구로힐링스파의 계보를 이어
아직까지 클래식한 형태의 립스파로 우뚝 서 있는 거의 유일한 곳이
바로 TOP 스파임을 확인했습니다.
너무 반갑기도 했고 앞으로 자주 애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스파형 업소 전성기였던 옛날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업소 시설은 아주 훌륭합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구요.
제가 앞으로 지명 삼을 만한 매니저 스타일을 원한다고 말씀드리고
청순슬림형을 요청드렸더니 실장님께서 흔쾌히 매칭해 주십니다.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룸에 들어가 잠깐 기다리니
마사지 쌤이 먼저 입장하십니다.
수 쌤이라고 하시는데 관리사님 치고는 상당히 젊은 편에 속하지만
상당한 경력의 소유자이시기도 합니다.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계셨음에도
한 미모 하는 와꾸가 마스크를 뚫고 나옵니다.
마사지 압도 나쁘지 않고 대화도 곧잘 이어주십니다.
말투 자체에서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하게 나타나진 않는데
오히려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해서 더 좋았습니다.
목과 어깨를 너무나 시원하게 마사지해 주시고
이어서 허리와 엉덩이, 하체까지 완벽하게
풀어 주십니다.
하체는 밟는 서비스까지 해주셔서 아주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기분 좋은
에피타이저 형식으로 해 주시고 퇴장하십니다.
수쌤의 이름에 걸맞게 마사지 점수는 100점 드려도 모자랄 듯 합니다.
드디어 서비스 매니저가 입장을 합니다.
제가 주문했던 언니와 얼마나 잘 맞나 확인해 보니
슬림하고 뽀얀 피부가 인상적이고
와꾸도 참 예쁘게 생긴 언니입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주간 에이스 채영씨입니다.
화려한 빨간 드레스를 입고 있는데
싹싹하고 청순한 느낌이 딱 제 스타일입니다.
탈의를 하고 제 위에 올라타더니
훅 들어오는 찌찌립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은은한 느낌보다 상당히 강렬한 느낌이었고
저의 우측 유두에 이어 좌측 유두까지 유린당하고 있는데
최근에 업소 방문이 뜸했던 탓인지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 없이 훅 들어오는
서비스라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
점점 아래로 내려가며 제 몸 이곳저곳을
입술과 혀로 훑어준 후 곧바로 비제이에 들어갑니다.
시원하게 잘 빨아줍니다.
오래 진행함에도 질척이거나
그런 느낌이 전혀 없이
상쾌한 느낌이 인상적입니다.
너무 오래 하고 있길래 힘들 거 같아서
이제 핸플로 이어주길 요청해 봅니다.
그러자 만지기 편하게 제 쪽에 와서
찌찌립을 병행한 핸플을 진행합니다.
제가 워낙 후희를 즐기는 타입이라
발사 시에도 손으로 계속 해달라고 했더니
정말 입으로 안하고 손으로만 하냐고
몇번을 물어보더군요.
제 의도를 파악하고서야 ok 하고
핸플로 끝까지 마무리할 태세를 갖춥니다.
저는 이제서야 채영씨의 가슴과 몸매를
탐해 보는데 너무나 보드랍고 은은합니다.
특히 슬림한 체형에도 가슴이 완벽한
자연산으로 크기도 적당하고
감촉이 너무너무 좋아서 끝없이 만지게 되더군요.
여자 가슴이 비슷비슷해 보여도 촉감이나 그립감이
상당히 차이가 나는데 채영씨의 가슴은
생김새나 촉감, 그립감 등 모든 면에서
단연 최고였습니다.
제 두손이 오랫동안 그녀의 가슴에 심취해 있을 때
드디어 제 동생도 반응을 시작합니다.
으악~! 제 그곳이 너무나 강렬한 감전을 느끼는데
그녀의 손길은 제 그곳에서 떨어지지 않고 정말
오랜동안 저를 파라다이스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자극이 너무 강해서 발가락을 움찔하며
고통인지 쾌감인지 모를 저 세상에 빠져
허우적 거립니다.
발사 후에도 손놀림의 강도와 속도를
그대로 유지한 채 강한 핸플이 지속되니
너무나 짜릿하더군요..
그렇지만 저는 그만~을 외치지 않고
한참동안 참아내며 그녀의 손길을
다 받아냅니다.
"너무 잘 만지시는거 아닌가요.." 라는 멘트를 날리자
생긋 웃으며 저를 툭~ 치는데 귀엽습니다.
물티슈로 닦은 후 다시 한번 청룡 가글로
마무리해 줍니다.
가운을 입혀주고 에스코트해서 저를 배웅하는데
애인처럼 정감 있고 좋습니다.
총평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느껴보는 스파건마의 이 분위기는
고향에 돌아온 그런 느낌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친절한 실장님~ 착한 가격~
그리고 쵝최고의 마사지를 선사하시는 수 관리사님,
청순 슬림에 최고의 몸매와 보드라운 터치감을 가지고
싹싹하면서 서비스도 완벽한 채영씨~
이 조합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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