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 언니는 키가 172나 되는 장신 언니입니다.
일단 첫인상이 몽글몽글하니 어려보이는 페이스였습니다.
얼핏 봐도 20대 중반 같은 풋풋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키가 큰데다 빵뎅이며 젖탱이며 튼실한데다
전반적으로 길쭉길쭉해서인지 상당히 글램합니다.
언니가 비율이 좋아서 상당히 먹음직스럽다는 느낌입니다.
언니가 키가 크고 여려서 그런지 박아주는 스타일이 소프트합니다.
뒷치기로 시작을 하는데 언니 거기가
피지컬에 비해서 생각보다 좁고 짧습니다.
뒷치기로 하는데 꽉 잡아주는 느낌이 들어 마구 박아대니
좁고 짧아서 그런지 안쪽 끝이 느껴집니다.
언니의 속 끝이 제 아랫도리를 자극하는 느낌이 좆습니다.
언니가 속이 좁아서 그런지 마구 박아줄 때의 느낌이 좆습니다.
한 4~5분 정도 박아대다가 언니의 괴로운 신음을 뒤로하고
어마어마한 양으로 시원하게 물을 뺍니다.
가람 언니와의 시간은 정말이지 대만족이었습니다.
장신글램한 언니 중에서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고페이 언니라 가성비가 괜찮을지 걱정했는데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페이는 괜히 고페이가 아니었습니다.
확실히 장신녀의 다리에 감싸지는 느낌이 좆습니다.
조만간 재접해서 놀아보고 싶은 언니입니다.
간만에 너무 만족스러워서 자랑하고 싶은
플러스 13이 아깝지가 않은
가람 언니 돈 많이 벌고
다시 많이 박아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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