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기온이 올라 갑니다.
곧 여름이죠
일 때문에 어쩔수 없이 금욕으로 한참을 지내다가
본능에 이끌려 여탑 업소홍보를 눌러봅니다.
멀지 않은 위치의 힐링이 눈에 들어
페이지 한번 열어보고 매니저 리스트와 전화번호가 바뀌었는지 다시 확인 후
통화 시도~~~
처음에 통화 연결이 안되길래 잠시 후 다시 통화 시도하니 연결 됩니다.
여자분이 전화 받고 예약 잡아 주시네요
매니저 지정 안하고 예약했고 이동 후 예약 시간보다 10분 정도 일찍 도착.
아로마 코스로 결제하고 안내받아 입실후 잠시 대기 해야 한다고 해서
샤워 후 기다리니 10여분 정도 후에 매니저님 들어 오네요
괜찮은 마스크, 키는 조금 작은듯 하지만 바디도 나쁘지 않은것 같고...
첫 대면이지만 통성명은 미뤄두기로 하고
엎드려서 스포츠 마사지 부터 시작하는데
압이 괜찮네요
아프면 얘기 하라고 하는데 저는 살짝 강한게 좋아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꼼꼼하게 마사지 해 주는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어서 아로마 마사지도 좋네요
등이 빨개지니까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피부가 약한편이라 그렇다고 대답해주고
계속 받아 보니 진짜 열심히 하네요 ^^
마사지 완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어서 서비스 타임
어두어서 잘 보지는 못했지만
괜찮은 바디입니다.
볼륨감도 있고...
뒤부터 자극해 주는데
먹혔습니다. ^^;;
앞으로 돌아서도 한참 달궈 주시고
과한 자극에 짧은 시간에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마사지도 서비스도 완전 만족했습니다.
정리 후 나갈때 이름을 물어보니 세라 라고 하는데
다음에 또 찾을 것 같습니다.
섭스가 목적이 아니였는지.. 내용이 적네요.. ㅎㅎ 맛사지도 잘 하는 관리사 세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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