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마무리하고 진급도 코앞이라 한명 더 보기로합니다
저는 원래 안마 오피 휴게텔 다 투샷으로 조져서 티비보면서 담배한대빨고 쿨타임 20분 돌리고 출근부 다시보니 캔디 있길래
2차 초이스 합니다 한 10분 기다리니 캔디 입장
캔디는 몇년전에도 있더니 아직도 일하고있네요
40대에 얼굴은 이쁘장하거 귀엽게생겼습니다
몸매는 완전 초딩몸매에 슬랜더
삼각애무후 벌러덩눕길래 밑에 모양봤는데 밑에도 귀엽게생겼습니다 털이 무모증처럼 거의없어여 정상위 하다가 뒤러 자세바꿔서하는데 허리쪽에 모기물린자국있어서 십자가 만들어줄뻔봤습니다 키가 작아서 그런지 자궁끝까지 닿는 느낌도 나고 쪼임도 괜찮습니다 너무 쎄게박아서그런가 아프다고 정상위로 하자해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얼굴은 이쁜데 마인드는 별로예요
저녁 늦은 시간이라 젊은애들은 다 퇴근했다고 하네요 다음번에는 쫌 일찍와서 다른 젊은사람 후기 남기겠습니다!
아참 대전역 와꾸괜찮았던 미혜랑 제이는 그만둿다고 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년전만해도 30대도있었는데
우오오 캔디 진짜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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