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등포 뒷골목 분위기공유합니다.
올해로 3년차인데,
매년 끝물이다 하지만 나름 성행했습니다.
언니들도 늘어났다가 줄어들고 다시 늘어났는데
딱 올해초부터 사복으로 현장단속해서 연행하고,
유튜브에 올라온거처럼 부수고
암행으로 다니고 하더니 아예안나오더라고요.
뭐 12시부터 한다 이런말도 있었지만 잠시였던것 같네요.
이제는 정말 끝물인것같습니다.
언니 말로는 사복단속해서 한동안은 영업안한다고 하네요.
그저께 사파리 다녀왔는데 경찰차 미등으로 계속 돌고있고, 도보순찰로 완전 돌아다니네요.
나름 사진닮은 교복입고 있던 용주골애서 넘어온 언니(후기 있음)랑 흰색 비키니 입고있던 단발누나, 눈에 초점없던 누나, 맨날 레그워머 입고있던 누나 등 항상 있었는데 이 누나들도 없네요 이젠 ㅜ
최근에 들어보니 다들 노래방이나 동두천쪽으로 갔다던대,
커튼만쳐놓고 영업하는건지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십쇼!
그저께도 보니 많은분들이 헛걸음 하시던데, 공유차 글써봅니다
영등포 샤워시설없어서 못 씻지 않나요?
진짜 여기 너무 무서워요 ㅠㅠ
아.. 이제 영등포 사파리 불가한 모양이군요.. 아쉽습니다 ㅜㅜ
계속 경찰 순찰돌고 사복단속하면 사실상 뭐...
동두천 문닫은곳 많고 죄다 할머니들입니다. 그나마 30대 중후반 2-3명 보이는데 막 하고 싶은정도는 아닙니다. 동남아 전용 구역에 가깝습니다.
문전성시..이룰텐데
아님 개인 보도로 ㅈㄱ 시장 가면
수질 개선 되구 좋을텐데 아쉽내요
이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여관바리 넘어가면 지금보다 더 잘벌텐대 아가씨들 사이에서는 여관바리를 최하급으로 보는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최소한의 존심인지 아니면 여관바리 텃세때문인지 근데 생각해보니 텃세는 아닌듯하기도하고 승무에서도 넘어 오던데..머 지금은 승무에서 넘어온 두분다 출근안하는거보니
텃세때문에 그만 둔건지 ㅎㅎ
동두천쪽 별로였던거 같은데 함 다시 가봐야 하나...
제가 알기로는 상당수 언니들이 쌈리쪽으로 간걸로 알긴합니다
언니들 여기 오기전에 뭐했냐고 물어보면 애초에 가라오케 반, 용주골이나 쌈리 반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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