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업비트 방문했네요.
아 근데 업비트처럼 좋은 업소는 군단장 나와바리에서 거리가 뭔게 흠입니다.
조금만 더 가까웠으면 더 자주자주가서 언냐들 어흥했을텐데 말이지요.
방문도 편하고 뭔가 내집드나들듯 요즘은 그러고 있는데 멀긴 멀어 시간을 좀 써야되는게 단점이네요.
이건 뭐 제 개인적인 넋두리니까요 ㅠ 본론으로 넘어가서 하이언냐 후기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하이 접견하고 마인드도 너무 좋고 즐달한 기억으로 하이 한번 더 봤네요.
뭔가 더 요목조목해지고 똘망해진 귀여운 와꾸에 보자마자 곧휴가 꿈틀거렸구요.
흡연은 한다지만 관리도 잘해서 키쓰시 나쁜냄새 같은건 전혀 느끼지 못했네요.
일단 20대 중정도의 찐 20대 매니저 누가봐도 확실하고요.
나이가 확실히 깡패라는말은 수년이 지나도 매번 명언인거 같네요. 와꾸는 진짜 나이는 깡패입니다.
약통느낌에 귀여운 이미지, 하이텐션은 아니지만 명량하고 E의 성향이라서 조용한편도 아닙니다.
옵들의 성향을 그래도 잘 맞춰줄수 있는 내상은 확실이 없는 그런 무난한 언냐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키방 수위에서 맞는 큰 기대나 욕심없이 보신다면 처음 방문하시는 키방입성자들
키린이 회원들도 부담없이 만나볼수 있는 편안한 스타일의 언냐인건 분명합니다.
장단키 모두 배는거 없이 부드럽고 감미롭게 키스가능하고요.
게이트를 통과하는 관문에서 톨비는 별도로 있겠지만, 저는 그래도 적정 수위에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나는 키방가서 뭔가 마인드 내상을 입을까봐 겁이난다 하시는분들 계시면 하이언냐 한번 접견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신 너무 이것저것 기대치를 잔뜩 높혀서 가진 마시길 바라겠고요.
업종이 기본적으로 키스방 입니다. 왜 업종이 키스방인지도 수위와 함께 생각해 보라는 뜻입니다.
이로써 하이언냐와이 재접에서도 즐달의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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