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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는 주에 한 두어번씩 갔었습니다.
요즘은 안가지만, 입문할때 난아도가 낮은 나이트죠.
평택 호박도 입문에 괜찮은데 양아치같은 웨이터가 졸라 많습니다... 여기는 웨이터가 순번제라서 그냥 오늘 싹 다 뽑아먹겠다는 마인드의 웨이터들때문에 몇번가고 잘안갑니다
각설하고 히트는 들어가면 그래도 무조건 고앞에 술집거리로 데리고 나올수 있눈곳입니다.
테이블은 맥주추가에 팁주고하면 15정도 나오는것같고
술관리하면 10-12에도 끊습니다만, 그냥 간김에 먹고오는게 낫죠주변 공단에서 오는 미시들이 많은것 같고 스타일은 그렇게 세련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순진한 여자들도 많고 안산에 놀만한데가 없으니깐 한번와보는애들도 많고 그렇습니다
주차는 상록수역앞에 공영에 박고 길건너서 맥날로해서 골목가면됩니다. 생각보다 입구도 그렇게 음침하지않고, 지하로 많이 안내려가서 좋음요 ㅋㅋ
히트에서 만난애들은 죽숙이같은애들은 없었어서, 그뒤로도 연락은 잘되고 한번씩 만났었는데 어느순간 현타오면서 싹다 삭제했네요.
수원 찬스돔이 물은 좋은데, 찬사는 웬만하면 룸가는게 타율이 좀 나와서 돈도 좀 써야되고 남부권 최대 나이트라서 죽순이들도 많이 모입니다
세월이 흘러가면서 투자대비 가성비를 뽑아서 지금은 나이트를 못 가겠더라구요~~
테이블인데도 요즘 기본 추가에 가격이 꽤 많이 올랐군요~ 유부보다 돌싱 섹파 만들기 진행중인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ㅠ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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