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랜만에 여관바리 후기 남깁니다.
최근에 늘봄 핑크 후기가 많아서 저도 궁금하여 오늘 찾아 가봤습니다.
어떤 분 후기에서 보듯 입구가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데 들어가야해서 난감해하다가 에라 하고 들어갑니다.
안경끼고 늙은 주인아줌마가 어서오세요 합니다.
쉬었다 가려고 한다 하니 누구 찾냐고 경상도 말씨로 물어봐서 핑크라고만 하고 5만발 투척후 108호로 안내받습니다. 에어컨은 시원한데 화장실 시설은 영 별로입니다.
그래도 너무 덥고 그래서 샤워 깨끗이 하고 양치도 꼼꼼히 하고 포르노 TV채널 맞춰놓고 기다립니다.
그러고 금방 등장. 후기처럼 배우 박진주 싱크가 있습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처럼 보이는데 옷도 청바지 핫팬츠에 흰티 하나만 입고 와서 더 젊어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분 후기처럼 브라는 안 입고 꼭지에 패치만 붙이고 왔더라고요. 가슴도 적당하고 외모는 전체적으로 저는 가격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분 후기에 말 많다고 하는데 여관바리는 개인적으로 기세라고 생각해서 제가 더 세게 나갔습니다. '이쁘게 생겼네'하며 말 거니까 씨익 웃더라고요. 자기 콘돔할꺼야?하고 물어서 너와 나의 매너로 콘돔하자고 하니 알겠다 하고 빠르게 씻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후딱 씻고 몸에 물기 살짝 있는 상태에서 후가대로 가슴부터 내주더라고요. 왼쪽 가슴 쭈압쭈압 하니깐 거기도 제 꼭지 애무시작. 애무는 소프트했습니다. 69할꺼야 자기? 그래서 좋다고 하고 기세를 더 올립니다. 소중이,회음부, 허벅지까지 핥고 빨아주니까 놀란 눈치입니다. 후기에 사까시 잘 못한다고 봤는데, 제가 기준이 낮아서 그런지 걍 소프트하네 정도였습니다. 제가 막 빨아대니까 살짝 알도 혀로 해주더니 나 잘하지?하며 웃습니다.
다른 형님들께서 잘 못한다 지적들었는지 암튼 칭찬은 해줬습니다.
그러고 콘 끼고 여상으로 시작. 처음엔 뽀뽀로 해주다 난 키스가 좋다고하니 혀도 내주네요. 그러고 정자세로 바꿔서 키스하며 계속 박으니까 이제 마무리 해줘야되 그러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뒤치기로 바꿔서 최선을 다해 박아줬는데 연신 자기야 나 죽어하며 힘들어 하더군요~가볍게 흘리고 연신 박는데 자기야 나 힘들어 하며 ㅈㅈ치더군요. 손으로 할게 키스해달라 했더니 학을 떼고 뒤로 물러나더군요. 나의 야림을 느꼈던지 찌찌 하나만 빨아주고 저는 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자기는 웬만하면 힘들다 안하는데 오늘 너무 힘들다고 하며 씻지도 않고 바로 옷입고 퇴장합니다.
총평하면 외모는 5만원 치고 만족이었고, 애무 플레이 다 나쁘지는 않았는데 마인드는 살짝 아쉽습니다.
샤워하고 퇴장하는데 덩치좋은 빡빡이 형님이 주인 아줌마한테 5만발 주고 103호 안내 받더군요. 만약 핑크 부른거면 핑크 오늘 아랫도리 힘들겠네요ㅎ
인증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송림에서 넘어거봐야 하나요 ㅎㅎ
더러운 ㅂㅈ 빨아제끼면서
핑크 한번 봐야 하는데 ... 송림 가을이랑 핑크중 누가더 훌륭 한가요 ?
졸라 힘들지요ㅎ
최근 인천 다리 한짝 난리 났었는데
요번에 부천이냐 ㅋㅋㅋ.
돼지들이체력약하고
오히려 멸치들이대물이다
인간쓰레기들잘못이지
김굽다 = 기적의물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