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다녀왔습니다.
그 할매는 없고 충청도 말씨 쓰는 분이 카운터 보고 있었습니다.
누구있냐고 물었더니 찾는 사람 있냐고 해서 이름 불러주면 고른다고 했는데
살구 나와서 살구 선택했습니다.
씻고 나와 조금 기다리니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키는 작은 편에 눈은 큰 편이고 얼굴이 넓데데하네요.
그렇게 못 생기진 않았는데 그렇다고 이쁜 얼굴도 아닙니다.
인사 나누고 콘 착용여부 물어보고 삼각애무 시작 잘하는 편은 아닌데 열심히는 합니다.
가슴은 큰데 만져보니 뭐가 만져지는 걸로 봐서 보형물 넣은 듯 한데 안 넣었어도 컸을 듯 합니다.
몸매는 뚱까지는 아니고 뚱으로 가는 길에 있는 통통 정도? 살은 좀 있으나 뚱뚱까지는 아니었습니다. 나이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뭔가 애매합니다.
어떻게 보면 50대 중후반 같이 보이고, 또 어떻게 보면 60대는 됐나 싶네요. 50중후반에서 60초 정도로 봤습니다.
애무 끝나고 콘 착용하고 본 게임 들어갔는데 털은 좀 있는 편이고 넣기 전에 살짝 만졌는데 별 상관 안하더라고요. 보빨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상은 안 하고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넣으니 제법 넣는 느낌이 나네요. 좁보까지는 아닌데 압이 보통보다는 있다고 느꼈습니다. 신음소리는 억지로 내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고 막 야하진 않아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정상위 할 때 밑에 베개를 깔고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이컨택 같은 건 없고 섹스하는 자세에 따라 다리는 조정하네요. 가슴이 커서 출렁이면 아픈지 가슴을 꽉 붙잡고 있었는데 만지면 손을 치우고 젖 만져주네요. 컨디션이 좋은 상태는 아니어서 자세는 안 바꾸고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키스 시도는 안 했는데 말하는 것도 그렇고, 보지 터치도 허용하는 걸 보면 키스 받아줄 것으로 보입니다. 꽤 친절해 보였습니다.
냄새는 안 났고 떡감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총평은 요즘 승무가 영 맛이 갔는데 그래도 그 중에서는 4만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승무는 승무이기에 그냥 송림이나 단대 같은 데 가서 5만 주고 괜찮은 사람 보는 게 낫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일단 국산이고, 4장이고 승무에서는 제일 젊은 것 같아서 제일 낫다. 하지만 추천은 하지 않는다. 이정도 입니다.
흠...승무 많이 죽었네요 ㅠㅠ
낮에가면 볼 수 있으려나욤?
그나마 그중에나은거지
결국 추천급은아니군요..
승무의 봄은 언제 올지....
주인장할매가 바뀌던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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