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를 빌어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여탑 관계자님과 강남휴게텔스테이 관계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강남휴게텔 스테이는 오늘 첫 방문이었는데요. 휴게텔은 처음 접하는곳이어서 많이 긴장했었습니다. 들어가니 내부가 엄청 크고 방이 여러개 있었고요. 침대와 샤워시설이 깔끔해서 되게 좋았습니다.약속시간 10분전에 불러주셔서 여유있게 샤워하고 누워있을수 있는 점도 되게 좋았구요. 밀크가 엄청 붙임성도 좋고 제가 이야기를 했을때 리액션이 너무 좋았습니다. 거사를 치르기 전에 많이 긴장했었는데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더라고요. 응대하시는 실장님도 친절하셨습니다. 제가 사실 조루거든요. 밀크씨가 가슴도 엄청 크고 골반도 되게 넓어서 몸매가 엄청 좋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천천히 즐기고 싶었습니다. 근데 먼저 어떤 채위 좋아하는지, 성감대는 어딘지 물어봐주고 제 몸을 간지럽혀주면서 천천히 제 몸을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핧아주더라고요. 진짜 좋았습니다.오늘 사랑니뼀다고 사까시할때 압력이 좀 덜할수있다고 얘기해주는데 무슨 청소기인줄 알았습니다 엄청 잘 빨아주더라구요ㅎㅎ. 역시나 빨리 싸긴했습니다 조루 앞에 장사없더라구요. 많이 아쉬워서 풀이 죽어있었는데 손으로 괴롭혀준다고 정액 묻은 제 고추를 만져주네요. 기분 좋았습니다. 얼굴도 예쁜데다 몸매도 죽이고 마음씨도 엄청 곱네요.다른분들을 본건 아니지만 뭔가 실장님도 그렇고 다른분들도 다 친절할것 같아요. 끝나고 문열고 나가는데 마지막 까지 배웅해주네요. 실장님이 인사를 엄청 잘하십니다. 서비스는 만족하시냐고 잘 들어가시라고 큰소리로 인사해주시는게 되게 인상깊었습니다. 조루 아니신 분들은 여러 체위해보면서 즐기면 시간가는줄 모를거예요. 충격적인건 침대 위 천장에 여자분 뒷모습 보이게 거울이 달려있단겁니다. 누워서 서비스 받으면서 눈호강도 하고 시원하게 한번 싸시죠. 접견 하실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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