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에서 갈비에 소주 한잔하다가
빠따들끼리 갑자기 현타와서ㅋㅋㅋㅋ
소맥으로 갈아타면서 다들 알딸모드 ON 됐네요
달림신 반응 오자마자 바로 전화기 들었습니다ㅋㅋ
이리저리 이동하기도 귀찮고 해서
늦은시간에도 항상 연결 잘해주시던 태수대표한테 연락했네요
유앤미로 바로 출발~
택시 타고 금방 도착했습니다ㅎㅎ
가게 앞에 내리니까 태수대표가 입구에서 기다리고 계셨고
간만에 봤는데도 엄청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구요
처음 데리고 간 친구한테도 깍듯하게 잘 대해주시는데
괜히 대접받는 느낌이라 기분 좋았습니다ㅋㅋ
새벽 1시쯤 방문했는데
피크타임 살짝 지난 시간이라 그런지
오히려 초이스 많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뭔가 이날은 운이 풀리는 날 느낌ㅋㅋ
바로 초이스 들어오고 무한 스캔 돌리다가
딱 눈에 들어오는 언니 한명 발견했습니다
비주얼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허허…
자주 다니다보면 이 언니 저 언니 많이 보는데
오랜만에 새롭게 꽂히는 느낌의 비주얼이었습니다^^
들어와서 술 한잔 돌리고 분위기 풀리는데
애인모드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붙어주고 텐션도 좋더라구요ㅎㅎ
친구는 부끄러운지 얼굴 빨개지고ㅋㅋ
술마시고 놀고 장난치고 분위기 타고 무한반복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인드도 좋고 합도 잘 맞았네요
들어온 아가씨들 조합도 괜찮았고
2:2로 달렸는데 질퍽한 애인모드 느낌으로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ㅋㅋ
저랑 친구 둘다 대만족하고 나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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