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밤 망설이다가 결국 혼자 다녀왔네요 ㅋㅋ
다녀와서 느낀건 혼자가는게 확실히 이것저것 더 편하고 재밌다는 점ㅎㅎ
태수대표 입구에서부터 에스코트 해주시고 룸 안내까지 깔끔하게 받았습니다
들어가 있으니 맥주 먼저 들어오고 브리핑 받고 나서 한 10분 정도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데 말씀도 재밌게 잘하셔서 기다리는 시간도 안지루했네요ㅋㅋ
노래 한곡 부르고 맥주 좀 마시고 있으니 바로 초이스 타임~
한 10명 정도 본 것 같은데 늦은시간 치고는 괜찮았습니다
눈에 띄는 언니들도 몇 있었지만 역시 추천엔 이유가 있는 듯해서
태수대표 믿고 추천으로 바로 초이스 갔네요ㅋㅋ
간단하게 호구조사 좀 하고 인사받는데
뽀얀 피부랑 향이 은근 기분 좋게 들어오더라구요
술 빨리 마셨더니 취기도 금방 올라오고 분위기도 잘 타고ㅎㅎ
언니가 자연스럽게 거리 좁혀오는데 마인드가 꽤 좋았습니다
적당히 선 지키면서도 잘 받아주고 분위기 맞춰주는 스타일이라 재밌게 놀았네요
시스루 느낌으로 비치는 라인도 은근 좋았고 전체적인 피지컬 밸런스도 딱 좋았습니다ㅎ
결국 연장까지 자연스럽게 들어가서 마무리까지 만족스럽게 하고
기분좋게 귀가했습니다
혼자 오는게 이렇게 장점 많은 줄 알았으면 진작 올걸 그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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