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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까시 매니아입니다.
날도 적적해서 차몰고 가봤습니다.
몸매는 육덕하고 얼굴은 그럭저럭입니다.
초저녁 시간 방문했는데 인원이 꽤 많았는지
샤워실 들어가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기다리는 그 시간이 저는 제일 즐거운 것 같아요.
들어오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꽤나 압이 좋습니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극락입니다.
가글을 물로 하는 똥까시는 처음이었는데
이색적이네요.
또 생각날 것 같은데 쿨타임 차면 다시 갈 것 같습니다.
땡기네요 덕분에 인상적인곳 하나 기억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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