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엔시절부터 홍이 단골이었고 자주봤다가 힐링 옴기면서 잘안갔는데 며칠전 한 1년만에 이른시간에 찾아갔습니다.
홍이 간만에 왔다며 반겨주는데
방에 입실하여서 대기하는데 뭔가 조잘조잘 말이 많더만
구녕아프다고 지랄지랄합니다 개그튼년이 못본사이 개창렬되었네요 2번하는게 정석이었는데 두번한다고 지랄염병을떨더니 사장이 뭐라한다 핑계대고 사장도없는데 사장있다고
구라 존나치고 개그튼년 진짜 조패고 나갈까 하다가 삭히고 강제로 잡아 넣고 존나 박아줬습니다 .
정내미가 너무떨어지네요 두번째하는데 술한잔먹어서 그런지 안나올 기미가 오더군요 손으로 빼라 해서 손으로 아주 열심히 하더군요 아파서 그런지 손으로하라니까 기분좋아서
젤 발라가며 아주 정성스럽게 해줍디다 근데 이제는 다시 보기싫네여 개그튼년 그만둔다니 어쩐다니 하드만 아마 조만간 그만두고 다시 중국간다고하네여
각설하고 꺼지라했습니다 요즘 손님없다고 어쩌고 하면서 너 이딴마인드로 남자 받으면 아무도안온다 이제 다 늙어서 너 보지 아무도안먹는다 현실조언좀해줬습니다.
그러더니 본인도 이제 지쳤다고 자궁아파서 못하겠다하네여
몇시에 가셨나요? 최근에 점심떄가니 문 닫혔던데...
안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어우..위생...너무 더럽지 않나요?..대부분 똥꼬에 균이 있는건데;;
하나하나 따지는 편은 아님..다만 똥묻은건 싫어함...님은 똥이 좋은가보네
구멍이 아프다
너무 직설적인데 상당히 외설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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