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 후기임돠
누구있나요,?
여쭤보니... 현수... 머시기... 하늘?... 수현.. 은영...
이중 은영은 접견 하여서 처음 불어주신
현수 불러주시지요. 라고 말씀드림
40분이나 기더리고 현수 들어옴
오! 세련된 얼굴 괜찮은데?
옷도 정갈히 입고... 근데 몸이 너무 슬림
죄송한디 난 통통 스탈이 좋다 말함
현수 저한테 욕갈기고 나감
그냥 봤던 은영 부름
키 160안되고 살이 복스럽게 붙음
얼굴작고 골반이 크고 엉덩이라인이 살아있음..
다른 여자들 많긴한데 한번 더 탐방 예정
어제 혹시 하늘색 티 입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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