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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선착순이벤트0622] 육덕 애교녀 은서

    제휴 업소명
    강남스테이휴게

    요즘 나의 최애 사이트 여탑에서 선착순 이벤트 당첨되어 강남스테이에 다녀왔습니다.

     나이들면서 성욕이 점점 줄어드는데도 여탑은 꾸준히 들어왔더니 운이 좋았네요

    하드서비스 매니아로서 휴게텔은 정말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어 매우 설랬네요 

    얼마나 싱글샹글한 언니들이 맞아쥴지 기대가 되어서 실장님과 통화 후 이동하는 30분이 너무 길었습니다 

    문자나 전화에서 느껴지는 실장님의 친절함이 기대감을 더 가지게 되었네요

     

    실장님과의 전화 통화할때 찾는 언니 있는 지 물으셨는데 스테이는 처음이라 잘 추천드린다고했더니

    은서를 추천해주셨어요. 후기 검색을 해볼까 잠시 고민했지만

    스펙이나 스타일 모르고 맞이하는 것도 좋울 듯 해서 꾹 참았습니다

    알려주신 주소 근처가서 연락 드리고 업장에 들어가니 핸섬한 실장님이 맞이해 주셨어요

    원가권이랑 아이디가 보이게 해서 인증한 뒤 안내를 받아 방에 들어갔습니다

     

    휴게텔이 오랜만이었지만 낯설지 않은 구조에 금새 적응하고 샤워 후 나왔다가

    양치한걸  깜빡해서 다시 샤워실로 들어가 양치하는 중 은서가 들어왔네요

     

    첫눈 스캔에 실장님의 추천이 감사했슴니다. 검은 드레스를 입은 언니가 들어오는데

    제가 좋아하는 육덕에 목소리에 애교가 살살 들어가 있는 제 취향 저격이었거든요

    최근 몇달 시원하게 물한번 못 빼서 고민 상담을 하니 하는 데까지는 최선을 다해야겠네 라며 누으라더니 제 옆에 눕더라고요

    이때 진짜 간만에 느껴보는 여자여자한 기분에 너무 심취했는 지

    평소 애기사이즈인 주니어가 온힘을 다해 기립하기 시작하는데 간만에 느낀 풀발이었어요

     

    성감대가 어디냐는 물음에 온몸이 성감대라고 하자마자 삼객애무를 찐하게 해주는데 

    몇년만에 느껴지는 딱딱한 내 분신이 몸둘바를 모르고 움찔거리네요

    그러다 여상위하러 올라와 삽입하는데 진짜 이거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최소 D컵의 말캉말캉한 가슴을 만지는데 아래는 쪼임으로 금방 쌀거 같은 위기가 와

    자세를 바꾸면서 은서의 소중이와 잠시 인사를 하고 왔다리갔다리 운동을 한 결과

    진짜 오랜만에 언니 소중이와 합체하는 중 발사하게되는 기쁜 슌간이 왔어요 

    스테이와 첫만남이라 노옵션으로 했던터라 나의 분신들은 고무에 수장되었지만

    체감상 이만큼 뿜은 적은 최근 몇 개우러 내 없었던거 같았어요

     

    은서의 그 코먕맹한 애교소리와 최고의 떡감은 오늘 지친 하루의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아마 조만간 또 갈거 같아요 친절하고 핸섬한 실장님 보러 ㅎ(간김에 은서도 ㅎ)

     

    다시한번 이런 이벤트를 만들어주신 여탑과 천사같은 스테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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