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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썰풉니다
수원에서 일했던 아라 입니다
히피펌을하던아이였고
까무잡잡하고 육덕진게 아주 섹시한아이였는데
마인드도좋고 몇년전에 수원역망하고 동두천으로 옮기고 보러갔었네요 육덕지고 웃는게이뻤는데
지금도 하는지모르겠네여
마인드 정말좋고 토끼라서 금방가는게 매력인아이입니다
가신분들있으면 지금도하는지 궁금하네요
나이가 어느정도인가요?
괜찮은 언니라면 기억에 있을텐데 전혀 없는거 보면..
요즘 한달전보다 문닫은곳 더 많아요 점점 줄어드는듯
보이던 아가씨들도 점점 사라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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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느정도인가요?
괜찮은 언니라면 기억에 있을텐데 전혀 없는거 보면..
일하던 집이 그 모텔에있는 그 주차장 천막같은데 들어가면 있는 첫집인데
요즘 한달전보다 문닫은곳 더 많아요 점점 줄어드는듯
보이던 아가씨들도 점점 사라지는듯
전에는 낮에가도 있었는데 요즘은 낮에가연 문닫은데가 많더라고요 밤에는 갈일이없어서 ㅎㅎㅎ
그리고 국산보다는 외국난이 많이다닌다는
걸로 알고있죠
추억팔이는 부질없는짓이죠...
충남칼국수쪽..
하지만 전 진짜 가끔씩 가는지라 거의 못봤네요.
추억은. 혼자만의. 기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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