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후기들을 보면 꼭 상단에 위치해있는 구로의 탑스파를 한번은 봐야지 봐야지 했었는데요. 매니저들 사이즈가 그렇게도 좋다길래 궁금증이 엄청컸습니다.
그치만 제가 갈일이 너무없는 동네라 눈여겨 보기만하고 있었는데 마침 볼일이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안내되어 있는번호로 미리 연락을 드리고 얼추 시간을 말씀드리니, 그냥 편하게 오라고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다른곳에 주차하였지만 주차가 가능했었나봅니다.
사실 윤아매니저가 너무 칭찬이 많길래!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b코스를 볼건데 윤아씨를꼭 보고싶다고요 ㅎ 감사하게도 그렇게 해주셨네요
b코스는 서비스+마사지+서비스 코스인데 a코스와 3만원밖에 차이가 나지않아서 b코스를 선택했습니다. 가성비 되게좋죠~
안내를 받고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 시원한 목욕탕 스탈입니다. 좋아여 ㅋㅋ 사실 코로나 이후로 목욕탕가본적이 없는데 오랜만이네요. 깔끔하고 좋습니다.
샤워 후 가운을입고 담배한대 필시간을 주셔서 담배한대 피고~ 입장하니 소원씨가 들어오네요.
159에 45kg 몸매가 아담한 스탈입니다 얼굴은 어리고 귀여운 스타일이네요. 이런스타일 매우 선호~~~~하기때문에 실장님께 감사했습니다.
바로bj들어오는데 템포가 제법 빨라요 제 자지를 입에물고 엄청 열심히 빨아주는데 귀여워요. ㅎ 귀엽고 예쁘다고 말하니 고맙다면서 제 가슴을빨아주며 자지를 흔들어주는데
발뒤꿈치를 들고선 최대한 열심히 해주네요 제법 사정감이 몰려와서 입싸 괜찮냐고 물어보니 이야기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발사직전 이야기를 하고 귀여운 소원이 입안에 사정없이 발사했습니다. 청룡 들어오네요 작고 귀여운 아가씨가 매미처럼붙어서 서비스해주니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적당히 치우고 마사지 관리사님들어오셔서 적당히 이야기 나누는데 재밌습니다.
제가 안마를 받을떄도 말씀드렸지만 수준이 상당합니다. 물론 저는 안마를 그렇게 많이 받아보진 않았습니다. 그치만 상당한 내공이 느껴지더라구요.
아프지도 덜시원하지도 않은 딱 적정한 마사지에 몸을 제대로 풀었네요. 전신을 그렇게 마사지 받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빨리지났나 회음부 들어오는데 기분이 오묘합니다.
윤아씨가 오기 전 자지를 세워주시고 윤아씨가 들어오며 퇴장하셨습니다. 다음에 와도 그분께 받고싶은데 못물어봤습니다.
자! 오늘이 메인이벤트 윤아씨 입장하니 청순함도 보이고 섹시함도 보이는데 물티슈로 자지를 한번닦아주고 바로 자지를빨아주네요.
가슴을 맘껏만지라고 상의를 탈의하고선 길게뻗은 다리에 엉덩이가 시각으로 들어오는데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다들 윤아씨를 추천하던 이유가 있네요.
투샷이여서 그런가 제법 압이있는bj가 들어오는데 윤아의 탐스러운 가슴을 만지면서 최대한 순간을 즐겼습니다.
역시나 사정감이들어서 쌀것같다고이야기 하니 바로 입에물고선 제 정액을 깔끔하게 끝까지 뽑아줍니다. 저렇게 예쁘고 아름다운얼굴로요. ㅎ
화끈하고 짜릿한 윤아매니져의 서비스를 받고 정신못차리고 누워있으니 바지입으래요 바지를 펴서 입혀주려는걸 ㅡㅡ.. 괜찮다구 혼자입는다구 입고일어나니
안내를 해준다구 하더라구여?? ㅋㅋ 들어올떈 몰랐는데 나갈때 어쩌면 헷갈릴수도 있겠단 생각 들었습니다. 그렇게 이쁜 윤아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퇴장했습니다.
다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실장님께서 잘 받고나왔냐고 물으시길래 따봉날렸습니다. 짜파게티 하나 드시고 가시라고 하셨는데 이미 거하게 먹고온 뒤라 감사한마음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집 근처에있다면 자주 방문하고싶은데 그렇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치만 조만간 또 방문하겠죠,,ㅋ 즐달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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