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이 기회를 만들어 주신 구로 탑 스파 관계자 님과
여탑 이벤트 매니저님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 님들게 감사 인사 올립니다.
저는 나름 술 한잔 하고 마사지 받고 물 빼는걸 좀 즐겨하는 스타일인데요,
우연히 이벤트 란에서 구로 탑 스파가 포함되어 있는 걸 보고 바로 응모 하기로
하고 준비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시간 맞춰 응모한 결과 바로 당첨이 되어서
너무 기뻤네요. 각설하고, 어제 바로 예약 전화를 때려 보니 예약이 따로 필요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목소리만 들어도 실장님 너무 친절하게 느껴 졌습니다.
저희 집에서 구로 까지는 1시간 반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마음이 들떠서 인지
그렇게 지루하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위치는 구로디지털 단지역 2호선에서
2번 출구로 나와서 한 500미터 정도 걸으면 중대형 빌딩이 보이는데 여기 1층으로
가면 바로 간판이 보이더라구요.. 지하 1층으로 가라고 안내해 줍니다. 큰 대로변에
있어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입장해서 신발을 벗고 나면 정리해 주시구요, 실장님께
이벤트권으로 왔다고 하면 간략히 확인후 탈의장으로 안내해 줍니다. 거기서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서 가운을 윕고 안내해 주는 티로 입장하게 됩니다. 티는 아담하게 보였구요
어두웠지만 청결상태 괜찮아 보였습니다. 거기서 상의를 벗고 엎드려 있으니 마사지사쌤이
금방 들어오시더라구요. 예명은 신이라고 했습니다. 연식은 좀 들어보였는데 마사지를 정말
등부터 해서 아랫도리까지 정성을 들여 해 주십니다.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안타깝게도 찜 마사지는 없었으나 나름 시원하고 찌뿌둥한게 없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간단하게 끝내고 나면 뒤이어 곧바로 안나 언니가 들어옵니다.
체형은 보통으로 보였는데 가슴이 물방울 모양으로 아주 이뻤습니다. 곧이어 상의 탈의를
하시고, 제 양쪽 유두부터 성심성의껏 빨아주는데 뭔가 리듬감을 타면서 빨아주더군요.
신기한 경험이었고, 생각보다 오래 빨아주시다가 똘똘이로 옮겨가는데 여기도 뭔가
리듬감을 타면서 세게 빨았다가 부드럽게 빨았다가 왕복하다가 귀두만 빨다가 뭐
이렇게 빨아주더군요.. 거의 처음 느껴보는 황홀감이었습니다.. ㅎㅎ
한참 생각보다 길게 빨다가 수유모드로 전환하여 제 가슴을 빨면서 핸플을 해 주십니다.
여기도 어느정도 리듬을 타더군요... 쌀때되면 얘기를 하라 그래서 마음에 되새기다가
한 3분을 더 버티지 못하고 언니 입에 듬뿍 싸 주었는데 마무리로 청룡도 해주시고,
싸고 난 후에도 오랬동안 쭉쭉 빨아주시더군요.. 그렇게 뒷정리를 하고 이름도 물어보고
약간의 이바구후에 포옹 한번 하고 퇴장을 하였습니다. 상탈 및 핸플이라 그래서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이정도면 진짜 멀지만 다시 오고 싶어지는 업장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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