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쪽지 날리던중
간단하게 답이오네요
집으로 오라고 집으로 오라는건 모험인지라
얼굴보고 아님 도망오자 생각하고 출발
가르켜준 곳에서 메신저 날리니 반대편 건물
3층에서 보고 있었네요
확인후 집으로 입성
얼굴은 평범한대 나이를 솎였네요
속으로 갈등 그러다 온김에 하자 생각하고 입성
집은 그냥 평범한 가정집이네요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가니 일회용 치솔이
수북하게 아마도 전문적인거 같네요
플레이는 그냥 평범하네요
내상도 아니고 즐달도 아니고 먼가 허전함이
나이빼고는 그나마 착하시네요
위치는 운동장뒤쪽 빌라 6개인가 있는곳입니다
가성비 따지면 사당 메트로 할매가 낫습니다
칫솔이 수북~
과거 상봉터미널 아줌마가 생각나네여~
2판 15, 후까지하고 브라자차고 상위로찍고 2차는 냉장고 잡고 박히고
지가 기분좋으면 후장도 해주는 남자 있고~
들리는 말로는 지 딸도 ㅈㄱ만남했다는 말도 있었고~
역시 내상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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