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본 바리들입니다.
유진-비누
딱히 추가후기가 필요 없는 네임드죠. 50중~ 예상합니다.
작지 않은 키에 늘씬 합니다. 처음봐도 자주봐도 불편하지
않게 대해준다는게 장점인거 같습니다. 커피 처럼
불필요하고 관심밖인 정치나 주식 얘기를 안꺼내니까요.
긴 슬립 원피스에 노팬티로 입장해 탈의를 하고
꼭지를 빨며 손으로는 아랫도리를 살살 자극시켜 줍니다.
그러곤 내려가 제 다리를 들어올려 항문 바로 위부터
알까지 핥아주고는 사끼시를 꽤 오래 부드럽게 합니다.
콘 장착 후 여상으로 시작해 앞 뒤 위 아래 움직이고는
바꾸자고 합니다. 정상위 후배위 옆치기 무슨 자세든 상관
없이 자세도 잘 잡아주고 제 움직임에 맞춰서 잘 움직이며
받아줍니다. 제가 지루라..결국 벨이 두번 울릴때까지도
삽입으론 사정을 못하니 손과 입으로 최대한 열심히
해주지만 사정엔 실패했네요. 다른 후기들을 보니 청룡도
있는듯 하지만 저는 실패했기에...
상냥하고 최대한 맞춰주려는게 느껴지니 그렇게
많이들 찾으시는거 같네요.
의젖이지만 감촉 괜찮고 늘씬하고 나이에 비하면
관리늘 열심히 하는 티가 나지만 점점 쭈글거리는 살들이
늘어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네요.
그린우드-혜림
꽤 자주 봤습니다. 사장님이 뉴페가 왔으니 보라고
하셔서 보게 됐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혜림이 구멍이
저한테는 제일 잘 맞는거 같습니다.40중~ 예상합니다.
회원님들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긴 하네요.
처음봤을때보다 복부가 진화하고는 있지만..
또 서비스가 특별한건 없지만..
꼭지애무 후 아래를 꽤 오래 빨아줍니다.
콘 장착 후 올라와 삽입을 하고 움직이지 않고 쪼였다가
풀었다가를 몇번 반복 한 뒤 천천히 움직입니다.
강하게 찍으며 동시에 꼭지를 빨아주며 진행하고
본인이 힘들면 저보고 올라오라고 합니다. 정상위로
강하게 박다보면 가슴도 큰 편이라 가슴의 무빙이
볼만 합니다. 대신 배는 보지 마시길..
뒷치기도 엉덩이가 작지 않아 칠 맛 납니다.
제가 잘 못쌀때도 최대한 뽑아보려 노력해주구요.
어두운 방 안에서 보다보니 정확한 이목구비는 못봤지만
가수 반하나가 살짝 떠오르는 얼굴입니다. 지금은 몰라도
20대땐 반반했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호 입니다.
있다가 몇명 더 이어서 남겨보겠습니다
지루 부럽네요 형님 ㅋㅋㅋ 전 조루는 아닌데 그렇다고 길게 가능한건 아니라서 숨이 턱까지 차게 박아 보고 싶지만 그전에 찍 ㅋ
혜림이는 윤석열 닮았읍니다
제가 각 지역에이스들 (단대 티아라 애경) (천안 수아등등) (김천 향숙이 아리 등등) 만나봤지만 송림 비누는 그중에서도 탑 급 맞습니다
일단 혜림 보고 충격먹음
너무 돼지라
하 왜케 후한겨
혜림이 키스 보빨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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