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 들리는 힐링의 세라봤어요~
샤워후 들어오는 세라를 꼭 껴안으며 키스해봅니다.~
에라~~잇!
마사지는 내팽게치고 후끈하게 달려봅니다.~
아찔하게 들어온 키스에 방안 분위기도 끈적하게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세라의 거침없는 혀놀림으로 제 입 속을 유린한 뒤에
한번 더 찰진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제 몸을 거침없이 파고드는 날카롭고 짜릿한 자극에 몸은 저도
모르게 다시 꿈틀거리고 입에선 끈적하게 신음이 새어나올 수
밖에 없더군요~ㅋㅋ
그렇게 오르는 분위기 속에서 제 죤슨도 다시 상승을 시작하면서
고개를 치켜들게 되고, 한번 더 거리낌 없이 입을 놀려 제 죤슨을 향해
질펀한 비제이를 발사합니다~ㅋㅋ
끈적하게 터지는 화끈한 자극에 한번 더 찰진 신음이 튀어나가게 되고
거침없이 하드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듭니다~
저도 망설임 없이 탄력있는 세라의 힙을 부여잡고 입으로 소중이를 공략하니
찰진 신음을 터트리면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립니다~
그러면서 소중이도 젖어들어가니 세라도 느꼈는지 콘을 가져와 제 죤슨에
착용시키고 기승위로 소중이 속에 제 죤슨을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합니다~
짜릿하게 조이는 환상적인 조임에 화끈하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고
바로 적극적으로 서로가 서로를 더듬으며 몸의 대화를 화끈하게 나눠봅니다~
찰지게 터지는 교성들과 함께 움직임도 격하게 이어지고,
체위도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미친듯 허리를 들썩거려봅니다~
저도 뜨거운 신음소리와 손애무가 난무하는 가운데 막바지까지 도달하게 되고
후배위에서 뜨거운 올챙이들을 세라한테 가득 뿌리고 마무리했습니다~ㅋㅋ
세라의 청순하고 이쁜 외모에 반전돋는 하드한 서비스에 아주
화끈하게 달렸던 시간이었네요~
화끈하게 섭스 받은만큼 나오면서 팁은 넉넉히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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