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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무료한 일요일에 급하게 찾아온 급달
급달엔 확실하게 풀어줄 누군가가 필요한데
저에게는 진주가 확실한듯 하여 다른데
보지도 않고 무조건 힐링 진주로 예약하고
시간마쳐 도착하니 오랜만에 사장님이 잇으시네요 간만에 근황토크 잠시하고 티로 들어가
샤워하고 나오니 진주가 입장합니다
이녀석은 항상 들어오면서 불을 줄이는 스타일이라 얼굴도 지대로 못보면서 제가 불좀 키라고
하니 목소리만 듣고도 알아봐 주는군요
왜이리 올만이냐고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반겨주니 기분이가 묘하게 좃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마사지를 해봅니다
올만이라 그런가 더욱더 정설을 들여 마사지 해주는데 특히 허리가 요즘 아프다고 하니깐 아주
이리저리 와리가리 하면서 힘을 쏟아주니
한결 허리가 편한게 시원해서 100퍼 만족
마사지가 끝나고 옆드려 잇으니 뒷판부터
시작되는 애무가 오늘따라 아주 꼴릿합니다
혀가 가는곳은 어디든 맛나게 빨아주니 가뜩이나 꼴려서 온 사람에게 비아그라를 먹이는듯한
애무에 동생놈이 터져버릴듯하게 빵빵하게
풀발기 해버립니다 엉덩이 살짝 들게하고
손으로 동생놈 쿠퍼액 이리저리 발라가면서
살살 비벼주고 혀는 또 여기저기 빨고잇으니
아주 환상에 2중 공격에 미치겟네여
거기에 이어지는 고양이자세에서 들어오는
꺽기에 엉까시는 뭐 거의 미친 애무능력이죠
뭐 진주 아시는분들은 알겟지만 노빠꾸 입니다
진심을 다한 애무는 거의 최상급이죠
거기에 전립선부터 혀로 타고 올라가는 스킬
아주 굿 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기도 한
이스킬이 간단한건데 생각보다 해주는 언니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진주를 자주 찾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 너무 조으다용 ~~~~
앞판으로 넘어와서도 이어지는 애무공격
저도 진주 가슴만지며 흥분감 올려 갑니다
어느덧 동생놈 입에 물고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며 목까시로 이어지는 콤보 좃습니다
상당히 오랜시간 빨아주기에 아쉬움없이
충분히 즐길수 잇엇고 이미 쿠퍼액은 넘칩니다
진주 눕히고 가슴도 좀 빨아보고 좀더 내려가
갈라진 계곡에 코 박고 이리저리 빨아봅니다
잘느끼는 타입이라 금방 액이 흐르는게
느껴져 빠는 맛이 잇다고 할수 잇습니다
충분히 즐겻으니 이제 여상으로 부탁해
여상부비를 즐겨 봅니다 경력이 상당하다보니
들어갈듯 말듯 갈라진 계곡에 착 붙이고 아주
잘 흔들어줘서 느낌이 상당히 빨리 오는군요
수유 자세로 바꾸어 키스하며 기분좋게
발사를 합니다 급달이라 그런가 오늘 아주
느낌이 최고 입니다
역시 급달엔 모르는 언니 초이스로 실패확율
높이기 보단 확실한 저만의 달림언니가 잇는것이 필요하다는걸 느낀 달림이엇습니다 ^^
진주의 경력은 화려하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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