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앞선 저의 글에 대해서 과분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현생이 바빠서 이제 글을 남깁니다.
후기라고 해봐야 여자 만나서 떡치는 그런 이야기야 대부분이라
비슷비슷하잖아요. 그런 이야기보다 실질적인 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1.항공
저는 지방이라 방콕으로 가서 이틀을 보내고 수완나폼에서 아침일찍 미얀마 양곤으로 넘어갔어요. 태국을 찍먹하고 가는 매력도 있고
두 국가를 다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거 같아요. 양곤까지 비행기로 한 시간이면 도착할 정도로 가깝고 도착비자가 필요합니다.
인천에서 직항이 있는데 백따리 넘어간다고 들은거 같아요,
2. 양곤 그리고 내전
정치적인건 잘 모르겠지만 군부 세력이 만장일치로 정권을 잡았다고
들었고, 일부 도시와 국경지대에선 시민군과의 내전이 일어 난다고
하네요. 양곤은 수도는 아니나 경제 수도일만큼 중요한 지역이며, 다른 지역은 만달레이 외에는 멀기도 하고 떡 관광에는 맞지 않을거
같네요. 그리고 위험성은 위험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을듯 해요.
본인이 어떤걸 하느냐에 따라 위험성은 달라지겠죠.
3. 여자
1) 현지인은 어플 및 길에서 말걸기 등을 도전해 봤으나, 주변의 시선을 많이 신경쓰고, 외국인과 함께 있는 것에 대해 보수적인듯 보입니다. 그리고 일부 유투버들의 도넘은 행동이 그 당시에 벌어져서 한때 한국인의 이미지가 안좋아 지기도 했네요
2) 워킹걸
아마 여러분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 방콕의 테매와 나이트륻 합친듯한 시스템이 미얀마의 유흥의 기본 시스템입니다. 일명 과거에 여행 종 하셨던 선배님들께서는 아실지 모르겠지만 꽃목걸이 워킹걸들이 있습니다. 스테이지에서 워킹걸들이 런어웨이를 하면 맘에 드는 아가씨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그 아가씨에게 비딩을 하여 가장 딜을 많이 한 커스터머와 나중에 같이 나가는 거죠.
하지만 꼭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룸을 잡으면 쇼룸이라고 가게에
있는 아가씨들이 차례로 쭈욱 조별로 들어오면 거기서 맘에 드늗
사람을 앉히고 또 초이스하고 해서 최종 1픽을 골라서 나가는 겁니다. Ktv도 있지만 거기는 그냥 데라그 나갈 여자를 찾는 과정이죠
저는 5박동안 1명과 잠자리 한 외에는 전부다 2명씩해서 3썸을
즐겼습니다. 나중에는 몸살이 오고 뼈가 으슬거려서 하루는 쥐죽은듯이 쉬엇네요. 호텔 창문앞 쇼파에 두명을 뒤치기 자세로 대기 시켜놓고 맥주마시면서 번삽 하던건 잊을 수가 없네요
마마성에게 3썸 가능한 애들을 찾아서 가셔야 됩니다. 참고로
4. 비용 / 100불 = 약 42만짯
미얀마를 얘기할 때 가장 메리트가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5성급 호텔을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구요
위에 말한 픽업 구장은 임페리얼이구요. 한국말론 황제, 현지에선
임뻬레라고 불립니다. 양곤 차이나 타운에 위치해 있구요.
아가씨는 보통 9-10만원(27만짯) /1night 이구요. 두명이면 X2
겠죠
그래서 태국 푸잉 1명 롱타임 가격이면 32만원인데 가성비는 계산
해보시면 아시겠죠. 그리고 개도 안키우는지 개밥 주러가지도 않고
아침7-8시까지는 있습니다.
보통 스무살이구요, 본인 스타일데로 초이스 하시면 됩니다.
제가 좁보 매니아인데 여기서는 그냥 아무나 봐도 좁보입니다.
업무 대기시간에 쓰는 글이라 두서 없이 적은거 같네요,
궁금한거 댓글 달아주시면 보고 달께요.
아 그리고 클럽도 있는데 그런 거 원하시면 방콕을 가시면 됩니다.
여긴 야간 통행금지도 있고 호텔에서만 외국인은 생활해야 되기에
제약이 있습니다.


미얀마는 치안이 위험하지 않나요?
미얀마 좋죠.. 유흥아니더라도 괜찮은 곳입니다. 물가 저렴하고...
10년전에 양곤 클럽에서 여자들 많이 꼬셔나왔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여자들이 같이 나갈려고 줄을섰는데 이젠 갈수가 없네요
소중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5성이나 4성 갈만한 호텔이나 여행사 통해서도 예약하던데 추천부탁드려요.
갈때는 방콕 에서 양곤 넘어 가서 돌아올때도 같은 코스로 오는건가요??
요즘은 혼숙이 안된다고 하던데 어디 호텔 잡으셨나요?
와..진짜 하루에 30이면 여자랑 아침까지....좋네요. 배워보고 싶네요. 미얀마 가고싶다 ㅎㅎ 말도 안통하는데, 혼자 가는 것은 어렵겠죠.. 아무래도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동행이 있어야 하는건지.. 유튜버 강00이 미얀마 잘가던데 이거땜에 가는거 아녀..ㅎㅎ
꽃무늬 롱드레스 뒤테 죽이네요. 버마족이 북쪽에서 내려 온 애들이라 한국사람 비슷한애들 많을듯... 근데 유튜브 보니 음식이 안맞을것 같아서 망설여 지네요
같이 여행다니는 친구 꼬득여보는데 내전이 영향이 큰지 미얀마는 자꾸 피하네요 ㅎㅎ
기회가 되면 다음에 혼자라도 가봐야겠습니다. 정보감사합니다.
가보고 싶긴한데 멀기도하고 정보도 별로 없어서.... 그래도 정성스런 후기 떄문에 다시한번 관심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에 보이는곳이 엠페러인가보네요.
애플, 제이제이, 그리고 올려주신 엠페러 이 세군데가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골프말고 물집변마같은 다른 즐길?거리는 없는건가요?
잘 알고 계시네요. 저 세군데가 유명하구요. 저도 골프는 안치는지라 텔레그램으로 변마 정보를 많이 찾아봤는데 있긴한데 와꾸가 별로거나 또늗 현지 통화 결제를 토스같은 스마트 페이로 결제를하거나 그런 시스템이더군요. 클럽도 있는데 저는 체력이슈로 가보진 못했어요. 나라 상황이 안좋다보니 외국인이 너무 튀늗 행동 안하는게 좋지요. 저기 업장들도 단속 나오고 했다고 들었는데 외국인에게까지 책임을 물리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관광도 하고 꼬지 먹고 특히 미얀마 비어가 진짜 맛있습니다.ㅎㅎ 옛날의 동남아가 이런 느낌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태국 생각하시면 낭패봅니다. 가성비로 가는 곳인거 같아요
잘 아는 분들이나 가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아직까진 중국애들의 손길이 안미친곳이 미얀마인가보네요
그래도 아직 내전중인 곳이고 안전문제땜에..
캄보디아 줄기차게 다니던 분들도 발길 끊고 있어서 좀 망설여지긴 합니다
비행기, 숙박 빼고 1일 1술자리, 맛사지, 롱탐언니 1명 정도면 하루 어느정도 예산이 들까요?
가성비 최고라면 도전정신이 발휘될거 같아서요 ㅎㅎ
ㅣ일 경비는 제가 댓글보고 생각해 봤는데
진짜 먹는곳 또는 클럽가서 술깔지 않는이상 하루 150불이면
다 하실수 있을거 같네요.
150불로도 언니 픽업해도 돈이 남아서 싸게 노시면 불가능은 아닐거 같네요. 환율이 블락마켓 환율이라 거기서 환차익이 꽤 큽니다. 저는 현지 해산물 부페나 북경오리, 파인다이닝 다 먹고 다녔네요
150불이면 60만짯입니다. 1원 = 3짯 비율입니다
또는 도착해서 도착비자 발급방법이 있어요.
직접 신청해도 가능하구요. 티켓과 묵을 숙소 바우처 사진 등이 필요합니다. 요거는 인터넷에 정보가 많습니다ㅎㅎ
기다리던 미얀마 후기가! 미얀마어 번역기는 잘 되나요? 라오스는 번역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스테이지라고 하셨는데 양곤의 클럽을 가야하는건가요?
번삽은 콘 하나낀채로 그냥 해도 되나요?
스테이지란 말은 업장 자체가 나이트 비스므리하게 되어 있어요.
워킹 할 수 있는 무대. 모델들 런웨이 하듯이 되어있어요. 커스터머가 춤추는 무대가 아닌 쇼하는 무대에요. 입장하면 껌껌해서 테이블에 자리잡으시면 잘 안보여요 얼굴이, 테매 같이 밝지가 않아서
저는 사진에 보셨던 룸을 선호합니다. 초이스하는 룸이지 같이 노래부르고 노는 곳은 아닙니다.
섹스는 좀 민감한 문제인데 본인의 취향에 따라 책임이 따르겠죠.
ㄴ콘으로 해서 ㅈㅅ 해도 되고 콘껴도 되고, 그렇습니다.
본인 선택인데 착장 하는게 맞겠죠. 공공재니. 성병 노출도 있고
태국이랑은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ㅎㅎ
미얀마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ㅎㅎ 괜찮아보이네요 ㅎㅎ 워킹스트릿같이 유흥밀집 구역이 따로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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