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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아+8] #최강 활어녀!! #활어라고 다 같은 활어가 아닙니다!! #숨결만으로 바들바들 #싱싱 촉촉 좁보 #멀티오르막은 기본!! #그럼에도 빼지않고 즐겨버리니, 하루에 갯수 제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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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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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6/23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하숙집
④ 파트너 이름 : 채아+8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간
⑥ 후기 내용
제 경험과 기억상으로 역대금 활어녀였습니다~^^
전신 민감형인데, 거기에 부드러운 숨결만으르도 느껴서 온몸을 파르르 떨어버리니, 하루에 갯수를 제한하는 이유를 알만했습니다~^^
여튼, 채아 와꾸는 풀필 전혀 없는 자연산 민필 미모로, 이쁘장하면서도 똘망똘망한 미모였고 환하게 잘 웃는 웃상에, 셩격까지 밝아서, 입실하는 순간부터 반겨주더니, 쇼파에서도 쉼없이 즐거운 수다를 떨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룸복으로 일반 사복 차림이였는데, 오늘은 크롭탑 스타일의 상의여서 그 위로 보이는 뽀얗고 부드러운 슴가살을 섹시하게도 보였습니다~
그 덕분에 설레이는 분위기에, 대화마저도 재미있게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흘러버렸네요~
그래서 급히 각자 샤워를 한 후에, 채아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채아 슴가는 자연산으로 적당한 사이즈에 젖살은 정말 부드러우면서 말캉말캉한 탄력이 있었고,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습니다~
와~ 그저 혀와 입술이 살며시 꼭지에 닿기만 했는데도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조심스럽게 핧아주니, 이제는 파닥거리기까지 했는데, 혹시 간지러워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정말 민감한거였는데, 슴가애무에서 이런 파닥거림은 정말 오랜만이였습니다~^^
젖살을 핧아주는 동안에도 하도 파닥거려서, 젖살에 제 입이 부딛히기도 했지만, 채아는 빼지 않고 좋아하면서 제가 너무 부드럽게 잘해준다고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하는 동안에도 너무 파닥거려서 제 이빨과 살이 부딛히지 않도록 조심해야 했습니다~
계속해서 배를 타고 내려오니, 딱 좋게 적당한 찰짐과 이쁜 라인이였고, 물론 배쪽도 너무 민감했습니다~
더 내려가니, 풀왁싱된 상태였고 조심스럽게 다리를 벌려보니 봉지는 날개도 없이 깔끔하고 보들보들 했는데, 바로 질입구 좌우 대음순을 핧아주니, 와~ 대음순 애무에도 계속 하체를 꿈틀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역시 싱싱하고 탱글탱글했는데, 무엇보다 너무 민감해서 연신 들썩거렸습니다~
그래서 양손으로 채아의 골반을 양팔로 끌어안듯이 하면서 계속 핧아주니, 계속 파닥거렸고, 애액으로 젖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들썩거려서 제 인중으로 채아의 치골을 누른 상태로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도 같이 주물러주니, 더욱 신음소리와 반응이 커졌고, 어느새 허리까지 들린 채로 파닥거렸습니다~
그래서 손바닥으로 질입구를 눌러주기만 해도 여진이 남은 듯 계속 파닥파닥거렸습니다~
다만 그때 예비콜이 와서 전정구 애무나 골뱅이는 패쓰를 해고 그대로 역립을 마무리한채 정상위로 올라왔습니다~
삽입준비를 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손끝이 스칠때마다 파닥거렸고, 자기 벌써 보빨당하는 동안 두번이나 오르가즘을 느꼈다면서 제가 만지는 동안에도 또 그런 느낌이 든다면서 좋아하면서도 자기 오늘 왜 그런지 모르겠다네요~ ㅋㅋ
시간상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와~ 정말 싱싱한 쪼임은 여전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저 한번 깊숙히 밀어넣었을뿐인데도 꼬챙이에 꽂힌 벌레마냥 온몸으로 파닥거렸고, 신음소리가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컸는지 손으로 입을 가린채 신음을 했습니다~
얼마간 천천히 박다가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정말 어쩔 줄 몰라하면서 온몸으로 느꼈는데, 오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 참지 않고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 다음이 바로 기다려지는 아이였는데, 이런 반응이라면 천연 발기부전 치료에 확실한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제 경험상 역대금 초초초 최강 민감 활어녀 발견이였네요~^^
그래서 갯수도 하루에 많이 하질 못하는 거여서,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잡으셔야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최강 활어를 체험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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