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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병원에서 영양제를 맞아서 하루 쉰 나나 병문안??겸
나나의 섹스 마인드를 체크하기 위해서 방문했습니다.
출발하기전 이상하게 약이 땡겨서 약을 먹고 출발했습니다.
전 점심시간쯤 방문합니다.
그래서 다른 손님이랑 겹칠일이 없고 예약하기가 수월하죠.
하지만, 여실장님이 자고있을 확률이 100퍼센트라 전화를 안받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땐 10분이나 20분 간격으로 전화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여튼 잠에서 막 깨신듯한 여실장님을 뒤로하고 샤워후
룸에서 이상하게 팔굽혀펴기랑 스쿼드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1분동안 빠르게 푸샵, 그리고 1분동안 빠르게 스쿼드를
총 5회를 조졌습니다. 이상하게 하고 싶더라구요.
이걸하면 좋은 이유가 피가 빠르게 돌아서 발기에 좋습니다.
강직도도 좋아지죠. 제가 이걸 왜 하게된지는 후기를 보시면 압니다.
그리고, 나나를 접했습니다.
오른팔을 내밀면서 여기 영양제를 맞았다고 하소연을 하더니
팬티를 자연스럽게 벗더니 절 침대로 밀치더니 오른쪽 다리를 들어
침대에 올리곤 그냥 냅다 보지에 자지를 박아버립니다.
그리곤 리듬을 타면서 혼자 신나게 철퍽~철퍽~
제 뒷덜미에 깍지를 끼고선 왼쪽 다리도 침대에 올리곤
저번 움짤처럼 신나게 박힙니다.
자궁이 바로 느껴지네요. 나나가 '오빠 좋아요? 오빠, 자지 맛있어요?'
한국말을 못해서 레파토리가 똑같습니다. ㅋㅋ
뭐 이후론 똑같습니다. 69하고 보빨하고 목까시 시키고
골뱅이도 하고, 정상위, 뒤치기, cat체위에 움짤같은 체위도 하고
다시 한바퀴돌고,,, 또다시 돌고,,, ??
응? 시간이 됐을텐데.
벽에 붙은 시계를 보니 거의 한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나나한테 '나나, 시간, 타임 지났어!''하니
나나왈 '오빠, 괜찮아. 더해도되, 오케이. 오뽜. 오케이?'
실장님도 노크를 안하시고,
쥐어짜집니다.
나나야 좃물이 안나와,,,,,
여차저차 끝낸후 휴대폰 번역을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제 자지에 뒷치기 자세로 앉더니, 들썩들썩 박으면서
번역으로 대화를 나누다가, 자지가 풀발기되니
갑자기 뒤돌아서서 들박,,, 으. 나죽어.
나나는 좋다고 쉭쉭대면서 골반을 돌리고.
전 아랫배가 아파오고.
이러다 죽을거같아서, 나나를 침대위로 던져놓고 그냥 조졌습니다.
그리고 전 해방되었습니다. 프리덤!!
잠을 못자서 정신이 없고 열도 났다고 하는데,
이거 꾀병이 아닐까할정도로 섹스에 미친년이 되어버렸네요.
영양제를 맞아서 그런거같기도하고.
까운입고 샤워실가는데도 까운을 제치고서 자지를 빠는 년.
69하다가 힘들다고 하더니 여상으로 파워찧기와 파워골반 돌리기를 하는 년.
이젠 지가 좋아하는 체위를 자연스럽게 바꾸는 년이 되어버렸습니다.
참, 이걸 좋아해야하는데.
단골이라서 가능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단골되고 보러가서 박으며 이쁘다고 칭찬해주니 더 잘해주는거라 보네요.
땀범벅된 몸을 찬물로 샤워하고 여실장님이랑 잠시 스몰토크.
오늘 3시에 예약하신 분. 흐흐흐. 저처럼 뽑히시길 기원합니다.
저만 당할수없죠.
3층에서 내려오는데, 다리가 풀려서 비틀거리면서 내려왔습니다.
이젠 40분 파워섹스에 다리가 후달리는 나이가 되어버리다니 슬픕니다.
운동해야하는데 귀찮아요. ㅎㅎ
그래도 저도 그렇고 울회원님도 운동하시자고요.
ps. 나나보기전 푸샵과 스쿼드, 약 복용은 참 좋은 선택이였습니다.
완전 궁금해 지는데요 ...
함 가봐야하나 하는데 이쪽은 제가 처음인지라
가이드 ? 팁 ? 그런거좀 부탁 드려 봅니다
오우 궁금합니다~~~ 꼭 보고 싶어요~!!
저한테는 상급인 관리사에요.
다른 분들한테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나름 객관적으로 보일수있게 후기를 부탁하고 있답니다. ^^
혹시 나나 와꾸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
이게 주관적이라 뭐라 확답은 못드리지만, 평범합니다.
막 못생기진 않았어요.
근데, 어떤 회원은 탈주했다고 하니 너무 기대는 하지마시길.
너무 너무 궁금하군요
늦은감이 있지만 저도 지인찬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늦었다고 생각할때 진짜 늦었다고.
하지만 전 아니라고 봅니다. ^^
좋은말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전 단골이라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더라구요. ^^
허리 아파서 약먹고 파스 붙였다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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