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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로 후기만 읽고있는 초짜 입니다 ㅎ
어제 문득 아랫도리에게 미안한 나머지
화초에 물을주듯 시원하게 갈겨주러 무작정 차를타고 이동
가다보니 만만한 태릉쪽이네요
타 싸이트에 태릉을 검색해보니 1인샵 3분정도 나오셔서
문자를 돌려봅니다
뒷 구 멍까지 주시는분은 바쁘신지 답장도없고
윤x라는 분은 쉬는날이라 답이오고
나머지 수빈이라는분이 바로가능이라고 답장이와서
고고 합니다 어떤 코스로 하실거냐고 묻지도않네요
의야하지만 가봅니다 가는중 여기저기 수빈을 검색해봐도
소식이 없네요~~~머 10만짜리 받으러가는데 마음비우고.
일단 주차를 공영주차장에 해야하는 단점이있네요
주차비 4200원 나왔네요 참고로 1시간 타임이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입장합니다
예상했던대로 중년의 동포분입니다
문자에서 느껴지는 여유와 매너적인 느낌과 딱맞아떨어지게
배도 나오시고 평범한 중년의 여인입니다
낮에 방문했던터라 입장하자마자
돈을지불하고 샤워~~~그리고 물한잔..
에어컨은 빵빵하더군요 침대는없고 배드한개..쇼파..
뒷판부터 가봅니다~~~압이없으세요
당연 맛사지는 기대하지말아야겠죠
조카들한테 받는 맛사지보다 못합니다 (너무 솔직한가ㅎ)
그냥 미지근한 오일 손에 발라서 왔다갔다 시간 보내기 ㅋㅋ
지루하더군요 첫방문이라 그냥 참고 기다려봅니다
돌아누우세요~~~라고 말하면 돌아누우니 옷을 탈의하고 배드
위로 올라오더니 밑도끝도없이 제 방망이를 빠라요
근대 잘빨지는 못하네요ㅋㅋ 너무 솔직한가요
혀로 사타구니 쌍방울을 긁는 흉내는 내네요 (속으로 조금더
조금더 진하게~~를 외쳤지만...역시나 흉내만내다 끝)
장갑을 씌우더니 올라타네요..
그나마 다행은 메마른 동굴은 아니라는거에 감자감자
자세 체인지후 정자세로 조지다가 올챙이 방출~~~~
거사후보니 빽~~이군요 ㅎ
배가나오셔서 깊게 조지고 싶어도 잘안됐어요
저도 배가나왔거든요ㅋㅋ
샤워후~~~제가 조심스레 이야기했어요
마사지 시간 줄이시고 서비스시간을 늘려라
그리고 서비스가 너무 약하다고!!
어제 오후 5~6시 사이 퇴실했는데
손님 저 한개받았대요 @@@@ 몬 느낌인지 아시겠죠
그래도 착한분 같아요 생수한병 주시면서 잘가래요ㅋ
거기 월세도 싸고 그래서 유지되시나본대
관심있으신분들가셔서 조련좀해주세요
길들이면 말잘들을거같기도해요 ㅋ 이상 허접기행기 끝~
음..전 짱깨년만 보면 좀 거칠게 해서 (짱깨년들이 거칠게 하는거 좋아함)...조금 날씬하면 가볼텐데..뒤치기하면서 씨발 짱깨년아..능욕하면...스트레스 다 풀리거든요..
하아..역시 짱깨는 내 취향이 아닌가..
반갑습니다!ㅎㅎ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다른곳에 살면서 자주왕래합니다..
글 잘읽고 있어요^^
가슴 애무는 되나요?
비제휴 게시판에 잘오셨습니다.
초보라고 하시기엔 문장이 슬슬 읽혀서 현장을 보는듯 했네요.
서울 유흥도 역시나 케바케 였군요.
다음번엔 뿌리까지 뽑히는 초즐달하시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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