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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까놓고 말씀드리면, 방금전 화요일 오후 9시30분 동원 방문했습니다.
모두 진심으로 헛걸음 하지 마시라고 글 남겨드려요.
사장님께서 없는 가영이 계속 찾아서 골머리 아프다고 하시네요.
저는 왕복 두시간 차로 이동하는 헛걸음..낚였습니다
아무도 저와 같이 시간 낭비하지마시라고 글 남겨요 (단대 가영이 있을 시 여탑 탈퇴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으로 다미 불렀는데 퇴근했고, 여기까지 온 시간과 기름값이 아까워서 방울이라도 보고 가려고 불렀습니다
원래 그런건지 요즘에 지친건지 방울이가 굉장히 까칠하네요.
처음 와서 봤을 때는 말도 많고 친철했는데 말이죠.
방울이는 5분정도 걸려서 입실했고, 바로 꼭지 두개를 빨아주고 소중이를 빨아줘서 세우네요.
그 이상의 서비스는 없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아쉬웠어요.
가슴은 크니까 가슴이라도 만지고 정자세 옆치기 뒤치기로 마무리하는데 신음소리는 구라 같지는 않네요.
방울이 재접 확률은 제로입니다.
요새 안보이네 ㅎ 계정 짤렸나?
댓글 달때마다 거슬려서 패버리고 싶었는데 ㅎㅎ
안듣고 싶은 닉인데 여기서도 듣네요 ㅠ
가인이라고 50대 아줌마 있디고 확인 받았습니다 낚이지마세요~
1번은 봐도 2번은 안보는 처자요~~~
이유는 제 후기보심 아실듯 ㅠ
은근 기계적 타입은 돈 먹는 하마한테 퍼붓는 꼴인지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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