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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진주매니아입니다.
보고 싶어서 간절해서 갔더니만 없더군요.
예약없이 바로 쳐들어가는 돌직구 스탈이라, 헛탕만 치고 왔더래요.
그렇게 망중한을 때리는 순간 진주가 출근했다는 기쁜소식을 듣고 바로 예약합니다.
실장님께 계산하고 커피한잔마시며 티에 오릅니다.
무척 더웠던지라 시원한 칼샤워후 폰좀 보고 있으니 그녀 들왔내여.
꺄아. 조금은 아담해진 체구네여.
정말 오랫만에 보는 느낌입니다.
오빠 왔냐며 진주도 기뻐하네여.
착한 오빠라며 쓰담쓰담해주더군요.
그렇게 진주는 애교쟁이이고 서비스해줄때는 굉장히 섹시한 핫한 스타일입니다.
꾸욱 놀러주는 진주 손맛이 시원합니다.
마사지는 10분이면 족하죠.
다음에 이어진 섭스타임이 진국이죠.
진주 정말 혓바닥 죽지 않고 살아있네요ㅎ
빨아줄때 집중하면서 부르르떨게만드는 스킬!!
서비스를 받은후 이번엔 제가 언니를 눕히고 저질 역립에 들어가 봅니다...
가슴쪽 포도알을 굴리니 진주의 작은 탄성이 터지며 아랫골로 이동하니
중간중간 낑낑거리면서 나름 참는 모습보며 흥분게이지 급상승합니다.
자기도 참기어려운지 몸을 비비꼬며 신음소리를 자지러지게 냅니다.
하아 하아............
오늘은 오일맛좀 보고 싶어 부탁을 했건만 우리 착한 진주 흔쾌히 들어주네여.
역시 단골이 누리는 호사인가 봅니다.ㅋㅋ
오일을 바르며 제 위에서 여상 부비를 합니다.
제꺼가 그녀의 삼각 포인트에 들어갔을때 전체적으로 잡아주는게 조임 상이었습니다
스피드를 천천히 올리다 언니몸이 뜨거워지면서 점점 반응하더니
힘차게 찌르자 신음소리를 내는데 저도 도파민이 터집니다.
얼마 참지 못하고 항복했네여.
오늘은 마무리 샤워까지 해줍니다.
역시 진주는 명품입니다.
마지막 진주가 가져다주는 캔커피 하나 따먹고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나왔습니다.
달콤한 진주 후기 끝..
진부 단골은 뭔가 대우 받는 느낌이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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