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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22일 오후12시쯤
장소 수협사거리 천궁
월요일.년차를 쓰고.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다
그냥.무작정. 인쳐 수협사거리.로 쩜프
2달만엦.수협사거리간거여서,한바퀴. 돌면서.후기 검색
날씨 겁나더워서. 몸좀식힐겸 .천궁.입장
마담누나가. 어.오랜만이라구.반겨주네요
2달만에 방문했는데. 기억하구있는게 기억이좋네요
구석자리 착석후 시원한.아이스커피 한잔시 주문후
마담누나두.착석 밖에덥지않냐 왜 이리오랜만에오냐등
이런저런.이야기하는데 .누나의,다리,슬적터치 거부하지않네요
시원한 바람.맞으며 서로터치하다가 후후. 그다음 아시죠
천궁
몸매 통통(뚱 은절대아님 개인의견)
얼굴 보통
서비스,중 중
페이. 적당
재방문의사. 유
평일에는 몇시까지 영업하나요?
그냥 대충 마무리하고 그뒤로 안간 사람
혹시 빠구리는 안에 골방에서 ???
이번주 안에 가야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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