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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가는 무지개에서 오래전부터 보려고 마음 먹었었던 안유진이
출근하길래 아침부터 예약 시도한 끝에 예약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극주간에 나오는 걸로 추정되고 예약하실 때 참고하세요.
정각까지 늦지 않게 미리 도착해서 실장님 안내 받고 올라갔습니다.
얼굴은 민삘인 듯 하고 얼굴에 성형을 한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8에 맞게 예쁘장한 얼굴과 살짝의 귀여운 미도 있었네요.
얼굴형은 조금 동글동글한 얼굴형에 웃음이 많은 느낌의 호감형
웃상이었습니다. 잘 웃고 화장도 예쁘게 잘 해놓아서 얼굴에서는
흠잡을 곳 없이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민삘을 선호하신다면 추천합니다.
몸매는 키가 꽤 큽니다. 173cm 정도 되는 여자치고 장신의 키에다가
스탠다드한 체형인데 건강미가 미쳤습니다. 따로 운동은 안 한다고
하는데 운동선수 느낌으로 허벅지가 탄탄해서 탄탄한 육덕미의
다리를 좋아하신다면 분명히 만족하실 것 같네요. 가슴도 자연으로
C컵 정도 되고 크기도 모양도 다 예뻐서 슬렌더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몸매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장신에
글래머 몸매를 선호해서 만족스러운 몸매였고 왁싱은 하지 않아서
아래에는 털이 꽤 많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복장은 검은색 원피스인데
몸에 꽉 끼게 몸매가 부각되는 스타일이라 쇼파에서부터 불끈합니다.
쇼파에서도 딱 달라붙어서 야하게 대화 나누고 허벅지 쓰다듬으며
야릇하게 대화하다가 더이상 못 참겠어서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로
달려가 섹스 진행했습니다. 제가 먼저 애무받았고 키스 먼저 시작해서
삼각애무로 진행됐는데 키스도 좋고 삼각애무도 열심히 잘 해줍니다.
교대해서 역립을 시도해 보니 키스도 절대 먼저 빼지 않고 깊게
잘 받아주고 삼각애무의 반응은 은은하게 터져나오는 방식이었네요.
애무 후에 콘돔 끼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키스하며 박다가 여상으로
바꿔보니 여성상위에서는 앞뒤로 말타기를 신나게 타주고 위아래로
방아도 찍어주고 본인의 체력을 다 써가며 신나게 박아줘서 위험했네요.
떡감 좋은 몸매라서 후배위로 허리 부여잡고 강하게 때려박다보니
사정감이 몰려와서 그대로 참지 않고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장신 글래머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하는 매니저입니다.
안유진 좋아 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안유진.. 메모 들어갑니다
좋은 언니 같아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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