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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 당첨으로 구로 탑스파 다녀왔습니다.
첫방문이라 약간 긴장한 마음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시간에 맞춰 방문하였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
안내를 받고 샤워를 합니다. 샤워 시설이 잘 갖춰져있고 꽤나 깔끔합니다.
목욕탕에 온 느낌입니다.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으니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코스는 마사지 60분, 마무리 15분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5분 정도 기다리니 마사지 해주시는 누님이 들어옵니다.
저는 마사지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마무리도 중요한데 마사지가 시원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받았던 마사지 중 가장 최고였습니다. 진심입니다.
금천구 40년 살면서 여기저기 로드샵 정말 많이 다녔습니다.
그런데 구로 탑스파 만큼 마사지 잘하는 곳을 못봤습니다.
마사지만 받으러 재방문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특별한 소통은 없었지만 마치 제가 원하는 곳을 아시는 것 마냥
시원시원하게 지압해주시고 풀어주셨습니다.
여러분 마사지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마사지가 끝날 즈음 돌아 누우면 누님께서 서혜부 마사지를 간단하게 해주십니다.
이 또한 시원합니다. 엔진을 예열하듯이 몸과 마음에 시동이 걸립니다.
그리고 이제 마무리투수가 등판합니다.
첫 방문이라 특별히 지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들어올 지 모르는 그 두근거림도 흥분되는 요소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목부터 어깨까지 떨어지는 목선이 너무 이쁜 채영이 들어옵니다.
목소리는 나긋나긋한데 스킬은 공격적입니다.
그녀의 혀놀림은 마치 날두가 드리블 하는 것 같습니다.
가슴을 드리블 하고 그다음 아랫도리를 농락합니다.
그리고 손으로 마무리합니다.
손으로 하는 중에도 그녀의 혀는 멈추지 않고 제 가슴을 드리블합니다.
호날두와 메시의 고트 논쟁, 여기서 종결합니다.
채영이 우리가 찾던 고트였습니다.
짧지만 강렬했던 채영과의 만남을 뒤로 하고 서비스로 주시는 짜파게티 한그릇을 뚝딱 해치웁니다.
즐달 후에 먹는 짜파게티는 또 왜 그렇게 맛있는지요.
만화방, 피시방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응대도 친절합니다.
재방문 의사 당연히 200%입니다.
마사지만 받으러 다시 갈 의향도 있습니다.
그 정도로 마사지가 훌륭했으며 언니들의 마인드도 프로입니다.
여러분 구로 탑스타 꼭 한번 방문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왜 다들 탑스타, 탑스타 하는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채영이도 꼭 한번 만나셔서 그녀의 드리블에 기분좋은 농락 당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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