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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은 넘은거 같네여;;
예전에 다른데에서 분양 받은 후기입니다.
연락은 잘 됫구요. 텔 잡고 기다렷는데 작은 친구가 들조심히 오더라구요
그래서 대충 인사하고 사이즈 봣는데 키는 작은데 통통한데 라인은 괜찮아서
일단은 씻고 ㅈㄱ계의 국룰인 삼각ㅇㅁ로 시작해서
ㅅㄲㅅ하는데 나름 괜찮았어요. 근데 키스할려고 보니까 이빨이 검은색으로 보여서 쫌 찝찝해서 안하고
ㅂㅃ조금 하는데 반응이 미침... 막 몸이 비틀려서 오히려 하기가 힘들정도;;;
떡감은 좋아요 살짝 통통해서 그런지 박을때마다 흘러나온물로 촥촥 거리니까 좋았음
근데 심각한 단점은 세엑 외에는 구석에 처박혀서 줄담배랑 핸드폰만 처함..
그리고 항간에는 돈 빌려달라는 얘기를 많이들 했다 하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모르겟네여~ 기간이 상당히 지난 시점이라 분양자분이 교육을 했을지도
혹시 보실분들은 참고하시길~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그런 애들은 즐기다 손절이 답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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