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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앵두+7] #이쁜 와꾸와 탐스럽고 부드러운 찰지미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성숙한 바디감 #빼는거 없이 온몸으로 느끼는 반응 #역시 잘근잘끈 쪼여주는 쪼임은 압권~^^

    업소명
    강남브라더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7앵두1.jpg

     

    [앵두+7] #이쁜 와꾸와 탐스럽고 부드러운 찰지미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성숙한 바디감 #빼는거 없이 온몸으로 느끼는 반응 #역시 잘근잘끈 쪼여주는 쪼임은 압권~^^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6/19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앵두+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앵두는 거의 4개월여만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안내받은 룸은 바로 엘베실 앞이라서 더욱 조심스럽게 주변을 살피고는 작게 노크를 하니, 이내 환관문이 살짝 열려서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서니 바로 환하게 웃으면서 앵두가 반겨주었습니다~

    오늘은 왠지 살짝 김아중 싱크가 느껴지는 미모였는데, 오랜만의 재접인지라 설마 기억하나 싶었는데, 기억한다면서 반겨주니 기분이 좋더군요~^^

    입실 직전에 막 소나기가 쏟아졌기에 날씨 이야기로 자연스러게 대화를 시작해서는,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는데, 여전히 참 성격이 밝고 털털해서 대화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 사정도 나아져서 조만간에는 좀 더 규칙적으로 자주 볼 수 있을거 같기도 하더군요~

    여튼 그렇게 수다를 떨었고, 샤워는 각자 했는데,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앵두도 샤워를 마치고는 올탈상태로 침대로 왔는데, 오늘은 손으로 슴가를 살며시 가린 채로 왔는데, 다시 봐도 참 이쁘게 찰진 느낌이였습니다~

    오늘도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바로 말캉말캉한 슴가애무부터 시작했습니다~

    앵두는 꼭지부터 부드러웠는데,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니, 소리없이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몰입을 했고, 제가 잘 빨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슴가를 부여잡아서는 제 잎에 맞춰주었습니다~

    그러다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주니 역시 젖살도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니 살짝 배와 옆구리에 찰짐이 있었지만, 부드럽고 말캉말캉해서 부담감없이 오히려 손맛이 좋았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털은 자연상태로 다소 굵고 빽빽한 편이였지만, 냄새도 없었고, 속봉지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서 보빨에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봉지는 이미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어들고 있었고, 살짝 후두가 있었지만, 클리를 자극하기에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질입구 좌우 대음순부터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니, 역시 바로 움찔거리면서 작게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그렇게 양쪽 대음순 애무를 하고는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이전에는 혀끝에 단단한 것이 느껴졌는데, 오늘은 그런거 없이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미끌미끌했습니다~

    게다가 핧을때마다 움찔거리면서 조금씩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느끼는 모습이 사람을 더 흥분시켰습니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었는데, 바로 움찔거리면서 잘 느꼈습니다~

    핧아줄때마다 점점 더 잘 느꼈고,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말캉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역시나 더욱 잘 느꼈습니다~

    점점 더 다리는 M자로 벌어지면서 제 잎에 봉지를 더욱 밀착을 시키면서 느꼈고,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천천히 쓸어내려서 전정구륵 같이 자극해주니, 점점 움찔거리더니, 순간적으로 파닥거리면서 금새라도 터질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빼지 않고 잘 받아서 다음으로 손콘으로 삽입없이 질입구를 만져주니, 말캉한 질입구가 미끌미끌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는데, 살살 스치기만 해도 움찔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집중하니, 점점 신음소리가 우는 듯이 바뀌더니, 순간적으로 파닥거리기까지 했습니다~

    잠시 기다렸다가 정상위로 올라와서는 삽입 준비를 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또 다시 들썩거렸고,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또 봐도 아주 싱싱한 쪼임이 좋았고, 거기에 반응까지 좋으니, 정말 무지 꼴렸습니다~

    천천히 박는 동안에도 완전히 몰입해서는 부들거리면서 느꼈고, 빠르게 박는 동안에는 숨이 헐떡거려지면서 반응하는 모습이 저를 흥분시켰는데, 제가 더 참을 수 없어서 싸고 싶다고하니, 많이 싸달라고 해서 깊숙히 박은채로 사정을 하니, 바로 봉지를 쪼였다가 풀었다가를 하면서 끝까지 저를 자극시켰습니다~ ㅋㅋ

    결국 막판에 봉지에 물린 채로 즙싸임을 당하고는 바로 침대옆으로 쓰러지니, 조용히 제 콘을 정리해주고는 바로 옆에 누워서 잠시 수다를 떨었네요~

     

    앵두는 제대로 성숙한 상태로, 손맛좋은 부드러운 찰짐과 가식없는 리얼한 반응과 몰입감, 그리고 무엇보다 잘근잘근 씹어주는 쪼임은 제대로 즐달을 하게 해 주었네요~

    곧 출근 패턴이 바뀌면 앞으로는 더 자주 챙겨봐야겠네요~

    그럼 참고하시어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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