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늦은 저녁약속 전 시간이 붕 떠 처음에 샤넬 신지씨 보려다 예약불가로 피치스 마리 접하려 하였으나 휴무라고..
실장님이 팅커벨 사나 잘 한다고 보시라고 추천하시더라구요(같은 사장님인지?)
C코스 1시간 1샷+1핸플로 예약하고 방문 하였습니다
단발머리인데 얼굴 여드름자국도 많고 잘생긴 남자 같은 스타일이라 멈칫했는데 그때 돌아갔어야 했는데 ㅜㅜ
샤워하는데 씻겨준다고 탈의 하는데 가슴이... 하.... 일자 골반에 젖탱이가 헬스 많이 한 남자같은.....
서비스는 잘하겠지 하면서 본방 하는데 양쪽 젖꼭지 깔짝 사까시 1분? 바로 여상으로 꼽던데 어라? 이게 맞나? 싶었네요
여상 하다 정상위로 바꿔서 하는데 계속 트젠인가?? 하는 찝찝함이 있었습니다
허벌보지에 시각적으로도 노꼴이라 겨우겨우 싸고 물샤워 후 누워있는데
언제가냐 핸플할꺼냐 빈정상하더라구요
딱히 생각도 없었는데 그지랄 하니 핸플하라고 할꺼라고 하니까 손에 젤 바르고 안서 죽었어 계속 같은멘트
안되겠다 싶어 씻고 나가는데 뒤에서 앵기고 지랄하네요
그냥 중마나 갈껄 ㅜㅜ
기분만 잡쳤습니다.
진짜 기분 개x같습니다.
손 두께도 그렇고 뼈대도 그렇고
발바리님 혹시 요즘 수가 다니시나요?
저번달 2번정도 방문 한거 같네요
저녁에는 원래 있던 한국말 잘하는 원장이 있는거 같고
낮에는 옆가게에서 랜덤으로 원정 오더라구요
떡이 우선이면 브루나 샤넬 가고
마사지 떙길떄 방문 합니다
푸잉 버러지들 가지 마요
중마 애들이 마인드도 좋고
냄새나는 시발 푸잉년들 한녀들보다 요즘 마인드 좆같음
잘계시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뒤늦게 주식맛이 들려 돈을 다 쳐박았더니 달릴돈이 부족하네요 ㅎ
중마랑은 무슨 차이가 있던가요?
마사지 없고 떡치고 남은시간 노닥거리는거 같은데
내상이라 그러겠지만 제 스타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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