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송림 방문 해봤습니다 일요일 오후 5시 30분 정도에 입장 하니까 한 20분 대기 하고 있으니까 비누 등장 처음 보는거라 어색한 그런게 있는데 뭔가 살갑게 대해주고 그래서 편하게 즐기다 왔습니다 일단 얼굴은 요즘 바리 중에서 이정도면 넘버5 안에 듭니다 할망구들 넘쳐나는 바리 시장에 이정도면 A급 인정 합니다 일단 몸매가 아주 훌륭합니다 전체적으로 흠잡을때 없이 딱 꼴리는 몸매 입니다 가슴도 이정도면 합격 가슴 중요시 하는 분들은 추천 드립니다 처음 보는데 어색함 없이 여자친구 처럼 살갑게 대해주고 그래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시 마인드는 최고 같아요 키스도 잘 받아 주시고 애무 상당히 잘합니다 목구멍 깊숙이 넣었다 뺏다 하는게 보지에 쑤시는 느낌이랄까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위에서 방아찍기 하는데 역시 아주 농익은 것처럼 부드럽게 잘하는 편입니다 조루이신 분들은 방아찍기 할때 쌀수도 있습니다 방아찍기 하다 정상위로 하다 보지 빨면서 가슴 존나게 빨고 키스 하면서 자지 입에다 물리고 하면서 섹시한 엉덩이 주물럭 거리면서 뒤치기 하다가 보지에 질싸 하면서 엉덩이에도 좀물 한가득 싸면서 마지막으로 좀물 한가득 묻어있는 자지를 입으로 빨아 주는데 최고였습니다 주변 재개발 하는거 보니까 아마 조만간 이쪽도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있을때 즐기세요
손님 뺏길까 무섭냐? 티난다 이년들아
비누가 최고다
근데 송림에서 비누만한 사람 없다고 봄, 커피도 괜찬치만 비누가 최고임.
진짜 코 보면 꼬무룩해요 유세윤짝꿍 뮤지 닮았어요
저같은경우는 커피 3년전에 보구 몇달동안 20번정도 바짝보구
안보구
가을이도 한 10번정도 보구 안보구
유일하게 비누는 그당시 대기시간 오래걸려서 처음봤는데
재접은 한 2년만에 했어요
지방에 살거나 아직 못본분들이나 비누에 열광하는것같네요
제가 1년전에 비누볼때 대기시간도 30분안쪽이었고
이글쓴분도 일욜인데 대기시간이 짧았네요
비누도 한때 빈방꽉꽉채우며 대기시켰지만 언젠가부터
시들해졌다는거 느끼고 똥가시같은 서비스를 강화한것
같네요. 똥가시 매니아로써 관장하고 곧 비누한번보러
가야겠네요
비누 코 보면은 ...바로 꼬무룩 ...
얼싸는 박양, 얼싸 받아줬으니 입싸도 가능
아 갑자기 입싸 하고프네 ㅎ
아 대성장 정양 박양도 맞네요. 너무 할머니들이었죠...
박다가 입싸는 얼마전에 주영에게도 했어요.
보 - 입 - 보 - 입 이게 안되죠 ㅋㅋ
똥까시 청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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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X O
커피 O X
비누 O O
글게요... 청룡이 한계인데... 거짓후기 삘이?
여태까지 저거 가능했던 바리는 신양밖에 없었음
존나 흥분해서 벅다가 뺴서 입에 갖대 대니까 좀 멈칫하다 쭉쭉 빨길래 또 박다가 뻈더니 아 그냥 빨리 하라고 엉덩이 밀길래 존나 박다가 빼먼서 "입! 입!"했더니 미친 암캐처럼 얼른 상체 일으켜서 쭉쭉 빠는데 아주 그냥 글 쓰다보니 그떄 느낌이 다시 나네요. 그런 마인드 가진 바리가 없었는데....아쉽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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