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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해서 드라이브겸 전주 다녀왔습니다.
지방에서 거주중인지라 어딜갇든 1시간30분 ~ 2시간 거리라 ㅠ.ㅠ 전주는 딱 2시간 걸리네요
뭐 간김에 선풍기도 필요하고 해서 당근도 해보려고 갔네요.
전주 모텔거리가 뭐 썰렁하네요. 그나마 플라워가 사람이 많은가봅니다.
벼르고 있던 모모를 보고왔습니다.
역시 플라워가 시설이 좋은편에 속해서 불편한건 없었네요.
쌩 야동도 틀어주고 ㅎㅎ 좋습니다.

잠시후 모모 입장.
키는 160 언저리에 마스크 끼고 등장하네요.
바로 탈의후 시작하는데 . 마스크 벗은 모습은 음. 그냥 저냥 40초~중 사이 되겠습니다.
여관기준 중중+ 따리겠습니다.
몸매가 슬림이긴한데 슴가도 슬림하네요
히안하게 작은 봉다리 하나 들고서는 입으로 가글 하더니 퉤하고 뱉네요 ㅎㅎ
연륜은 역시.
비제이 및 알사탕 잘해주는데 음 그냥저냥 임팩트는 없습니다.
저는 삼각애무 안해주던데요. 아래만 집중 공략해주고 꼭지는 손가락으로만 튕겨주더군요.
다시 마스크 착용후 그러더니 벌러덩 눕습니다. 음 위로좀 올라오라 했더니 안한답니다.
그럼 뒤로하자 했더니 그냥 하랍니다. 써글 젠장. 똥 밟았습니다.
다리를 위로 올리더니 박기 쉽게 해주네요. 뭐 그렇게 박다가 지가 힘든지 다리 힘풀리더니 그냥 내려 놓더군요 그냥 그 정자세로 힘들게 발사 했습니다.
참고로 좁거나 그러지 않네요 평범합니다. 음. 소추는 아마 한강에서 노젓기 수준일듯합니다.
겨우겨우 방생하고 왔네요.
다시는 볼일 없지 싶어요.
히안하게 전주가 애들 마인드가 씹창입니다.
송림동 비누 가을이 등등 비교하면 새발의 피네요
추천하는 전주 언니 있음 소개 해주세요
참고로
전주온김에 당근도 하고. 물갈비해장국집에서 갈비해장국 첨 먹어봤네요 먹을만합니다.
이 모든게 1.5 라는 사실 가성비 좋아요


전주갈일 있어도 모모년은 패스해야 되겠네여
하여간 싸가지 없는년들은 보지장사 나오지 말던지
돈은 벌어쳐먹고 싶고 몸뚱아리 돌리긴 싫고
참 마인드 없는 개쌍년들
거의 삥듣기는 기분
주간인가요 야간인가요??? 전주 또 가야하려나 ㅎ
전주 내고향 함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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