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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다경매니저 보고왔습니다.
정시보다 10분 먼저 들어와주시고 상당히
친절하시네요.
살색 스타킹 신으셨는데 보자마자 풀발했고
아주 개처럼 다뤄주셨습니다.
얼굴에 올라타서 엉덩이 깔리는데 진짜 달달한 향이 엄청 나네요 너무 황홀했습니다.
그리고 물을 세 번이나 빼주셨습니다..
손스킬이 진짜 거품 나올 뻔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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