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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지예씨 출근부에 떴네요~ 확인하고 신속 예약하였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자연스럽게 친절한 실장님께 방배정을 받고
샤워를 마치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기다리다가 정시에 똑똑 소리와 함께
검정 원피스를 입은 극슬림의 지예씨가 두둥 입실합니다.
저를 알아보고 일단 안아주는 친절한 지예씨~저도 일단 키스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손으로 원피스 아래의 엉덩이를 만지는데 하이힐을 신어서 그런지 엉덩이가 탱탱한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그리고 촉감도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 아주 좋네요~
얼른 탈의를 시키니 저의 플레이 스타일을 알고 있어서 일단 젤 부터 바르고 콘 부터 까 둡니다.
훌러덩 탈의 후 옷걸이에 걸어두고 저는 백허그 자세로 돌려서 가슴부터 이곳 저곳을 만지는데
오! 피부가 너무 좋은 것입니다! 왜 이렇게 좋지? 물어보니 며칠 쉬기도 했고 또 목욕을 했다고 하더군요
물어보니 목욕도 자주하는 편이고 또 손가방에 항상 뭔가를 넣고 다니면서 바르고 피부관리를 잘하는 아가씨였습니다.
일단 다시 키스 후 오럴을 받고 발기가 완성되어 바로 콘 장착하고 정상위로 삽입하였습니다.
오랜만의 달림이라 일단 피스톤 속도 조절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플레이를 하다가
놓치면 아쉬운 뒤태 감상을 위해 후배위로 체위변경을 요청하여 뺀 후 재삽입하였습니다.
가볍게 손으로 엉덩이를 치면서 만지는데 아까와는 다른 엄청난 부드러움!
열심히 엉덩이를 만지고 또 날씬한 허벅지와 다리도 만지고 손을 쭉 뻗어서 부드러운 가슴도 만지다 보니
아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여자의 피부가 이렇게 중요하구나를 다시 느꼈네요.
빼고 다시 보빨을 하려고 하는데 꽤 자연스러운 피스톤 질을 해서인지 젤이 아닌 애액이 질입구에 번들~
가볍게 쪽 빨고 열씸 보빨 시전을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재삽입~
어느덧 예비콜이 울려서 집중 모드로 변신하여 속도를 올리자 덩달아 올라가는 지예씨의 신음 소리~
강력한 사정을 하니 정액이 꽤 많이 나왔네요~ 즐달에 감사하면서 다음을 기약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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