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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불모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 중에 보석 같은 곳이 존재합니다.
청춘테라피는 여러 마사지 어플 중에서 리뷰가 가장 많은 업소 중 하나입니다.
저도 몇 번 가봤는데 이유는 확실합니다. 태국 관리사들이 젊고 이쁩니다.
그런데 젊고 이쁜 것과 마사지 잘하는 것은 별개인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짭까사이(림프순환) 1시간 코스, 6만원짜리 받았습니다.
처음 관리사가 들어왔을 때 놀랐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딱 봐도 어려보입니다.
예명은 '나라'라고 합니다.
그런데 마사지는 정말 별로였습니다.
그냥 계속 같은 구간을 반복해서 문대는데
압도 없어서 마사지 받는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짭까사이를 기가 막히게 하는 것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닌 문대기만 계속 합니다.
터치도 아예 불가입니다. 그러다 3만원 더 주고 마무리 했는데
이것도 영 별로였습니다.
마사지는 나이가 좀 있어도 아지매들이 잘하는 것 같습니다.
꼴림포인트도 아지매들이 더 잘 알지요
비 오는 날 약간의 내상을 입고 속상한 마음에 주저리 후기 남겨봅니다.
독산동이 더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거기 예전에는 떡도 되고는 했는데 주인이 바뀐뒤로는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독산로75길 15" 여기 힐링테라피라고 있는데 여기는 애들 사이즈는 아니지만 이야기 잘하면 국페로 가능한곳입니다.
여기 섹하는애들도 있긴한데…8만에서 10만 달라고함…애들은 젊긴한데 비싸서 안가는곳.
오 그렇군요... 저도 다시는 안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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