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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매니저 와꾸 제스타일 입니다.
슬림 몸매에 가슴도 모양이 좋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인드가 아주 좋아요.
길지 않은 코스였지만 기계적으로 단지 시간 때우려고 하지 않고..
시간 내내 상냥하고 싹싹하고 애교가 넘쳐서 마치 여친하고 하는 것 같은 느낌.
오랜만의 달림이라 그런지 저도 모르게 더 흥분이 되는거 같았네요.
간만에 물빼는 거라 그런지 아님 언니 서비스 좋아 그런지 금방 발사해버렸네요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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