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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가든 가서 경아 처음 보고 다시 방문했는데
마지막 후배위 체위에서 강강강 모드 돌입하여
사정하기까지 정말 아주 약간 시간 걸렸는데
사정 끝나고 나니까 짜증 난다는 듯이
티슈 휙휙 몇장 뽑아서 침대 위에 내동댕이 쳐 집어던지고
"내가 이렇게 힘든걸 왜 해야 하지"라며
씻으러 가며 엄청 투덜대네요. 화장실 안에서
벅벅벅 분노의 보지세척을 하네요. 씻고 나온 경아에게
제가 "힘들면 여관바리 일 안하면 되지"라고 했더니
자기는 백화점 일부터 마스크공장 식당 설거지 등
애 둘 키우면서 안해본 일이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돈 버는 게 다 힘들지"라고 해줬습니다.
50살 넘어서 60 다 되가는 처지에 몸 팔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 하기는 커녕 조금이라도 자주 찾아가 주는
기색 보여주면 바리년들도 아주 기고만장해지나 봅니다.
경아 그래도 보지 하나는 깨끗한 편이니 보실 분은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요\
서비스업이 저런 마인드면
다시는 보기 싫죠
그냥 꽁씹으로 들어옴
사정 봐주지 말고 먹고 버림이
현명할듯요
정보 주시면 감사.
능력 없는 본인을 탓해야지요
와꾸도 좆같이 생겼던데요
밑에 글을보니 경아 몸매하고 와꾸 괜찮다고 하던데
진짜 그런가요 ???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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