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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예슬이를 보고 꽤나 이쁘고 매너도 좋고 부천 쪽에 일이 있거 간김에
힐링 예슬이 스케쥴에 맞추어 업무 보고 마치고 예슬이를 보러 갔습니다.
친절하게 안내받고 씻은 후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와 역시나 다시봐도 우월한 유전자 비쥬얼
예슬이가 웃으며 들어왔습니다. 어렴풋이 절 기억하는듯 마는듯 하지만 웃으면서 응대하는데
이쁜 여자가 이렇게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니 기분도 덩달아 좋아 졌습니다. 시간이 1분 1초가 아깝기에
바로 엎드려 간단하게 마사지 받고 돌아누워 본격적으로 섹슈얼 마사지를 받습니다. 키도 크고
몸매도 여리여리 한데. 적당히 크고 이쁜 가슴이 정말 우월한 유전자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확실히 휴게텔 애들보다는 훨씬 낫고. 오피애들이랑 견주어도 age 말고는 크게 꿀릴게 없을 비쥬얼 입니다.
뭐랄까 스테이 승아의 상위버전 같은 느낌이 듭니다. 키스부터 살짝 해주면서 가슴애무 사까시를 하고
저도 애무를 해주고 싶어서 예슬이를 눕히고 키스부터 가슴애무 짬지 핥기 까지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서로 격한 애무시간을 15분 정도 하고 숨도 고르고 잠시 휴식이 필요하여
서로 꼭 끌어안고 아이컨택을 하며 가벼운 키스를 나누며 아무 말 없이 꼭 안고 있었습니다.
저를 꼭 안고 제 엉덩이와 허리를 쓰담 쓰담 하며 외국어를 가르쳐 주며 애교를 살짝 부리는데
정말 이쁜애가 마음도 착하고 유머러스한 성격이라 같이 있는 시간내내 정말 마음이 편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순간 누가 먼저라 할것 없이 키스를 다시 하였고 저번저 다시 애무를 해준후
이번에는 또 언제 볼지 모를 예슬이 짬지를 핥고 빨고 부드럽게 키스도 해주면서
점점 흥분하는 예슬이를 보면서 가슴애무와 다시 키스를 하면서 자연스레 예슬이를
제 위로 올려 놓고 가슴을 만지고 움켜지면서 가슴을 핥고 빨면서 자연스레 69자새로 바꾸어
다시 저는 사까시를 받고 예슬이 짬지를 애무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하비욧을 하면서 사정 준비를 하였고 이번에는 하비욧보다
예슬이 가슴을 빨면서 딸딸이를 받고 싶어서 자세를 바꾸면서 다리를 V자로 쫙벌리고 입은
예슬이 가슴을 애무하고 핥으면서 사정을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수유자세로 딸딸이를 받다가
다시 예슬이가 사까시를 조금 해주면서 제 가슴을 애무하면서 딸딸이를 쳐주는 자세로
변경을 하였고 순간 너무 기분이 좋아서 쭈욱 하고 사정을 마쳤습니다. 마무리 후 씻고 서로 잠시나마
꼭 안고 오빠 또봐 하는 애교섞인 인사와 함께 기분좋게 나올수 있었습니다,
어정쩡한 키방 휴게 애들보다는 예슬이가 훨씬 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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