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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선택 받은 체리!
전주 주간에 40대는 3명인데, 그 중에 두번째인 체리를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40대 후반 정도로 예상되네요.
역시나 루틴대로 담배를 펴가면서 기다리고, 체리를 기다립니다.
플라워에서 대기중이었는지 엄청 빨리 들어오더라구요.
얼굴은 그래도 40대 후반 치고는 잘 늙어가고 있었고, 성격도 좋아보입니다. 서비스 만원 주니까 서비스 시간만 최소 5분입니다.
근데 역시 스킬이 남다르지는 않아요
가슴도 만져봤는데 오잉..함몰유두..꼭지 어디갔니..
꼭지를 세워보고 싶었으나 그러려면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니 패스해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데, 억지 신음소리는 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상위하다가 옆치기로 깊게 박아주니 신음소리가 나는데 거기에서 쫌 신호가 왔네요.
마무리는 뒤치기로 엉덩이좀 만져주면서 한 움큼 싸 드렸습니다 (콘돔 낌)
재접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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