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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토요일 낮에 출발해봅니다.
차를 타고 한바퀴를 쓱 도는데, 서로 이리 들어오라고 손짓하시네요.
저는 여기에서 1차로 기분 좋음을 느낍니다
그리고나서 한번 더 돌다가 플라워로 들어가봤습니다 역시 익숙한 곳이라서 더 편하게가게되네요.
우선 이모님께 말씀드리고 연지를 불러봅니다. 부르고 담배 좀 피우고 있다보니 설레는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 같이 한대 피우고 시작하자고 하고 만원을 쥐어줍니다~
서비스는 확실히 단대보다는 나은 느낌입니다. 스킬이 남다르지는 않지만 조금 더 오래해주네요.
조금씩 흥분이 되어 여기저기 쓰다듬어 보고, 부랄도 많이 빨아달라고했더니 잘 빨아줍니다.
본 시작을 하려는데 오잉? 뭐야 왜 느낌이 안나? 허벌입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하려는데, 가슴이 살짝 찌그러져있습니다
여기에서 살짝 실망하고 대신 가슴도 빨아주고, 입도 살짝 맞춘 다음에 집중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허벌 느낌에 당황했지만, 그래도 마무리 했고 재접은 50% 미만.
혹시 체리와비교했을때 얼굴은 누가 더 이쁜가요?
체리가 더 나이있습니다
착하긴 착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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