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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삼쏘 달린 후 당연하다는 듯이 태수대표님께 전화를 했죠ㅋㅋ
오늘 애들 무조건 싱싱하고 보송보송한 언니로 해달라고, 어린 언니로ㅋㅋㅋㅋ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더군요ㅋㅋ 그래서 바로 슝슝ㅋㅋ
가자마자 바로 초이스 해주더군요 한 3조 봤는데
저는 태수대표님 추천 믿고 해달라고 했죠
파트너 앉았는데 헉… 21살ㅋㅋ
진짜 피부도 좋고 젖살 덜 빠진 느낌?? 되게 새롭더군요
저는 항상 성숙한 여자다 좋았는데
오늘은 왠지 어리고 뽀송한 아이랑 놀고 싶어서 해달라고 한 건데
이번엔 완전 색다른 느낌ㅋㅋ 애가 워낙 어려 보이긴 해서 그런가?
근데 몸매는 보기 좋습니다
가슴도 봉긋해서 이쁘게 생기고 허리도 잘록하고 무엇보다 엉덩이 라인이 예술이더군요
어려서 일한 지 얼마 안 된 느낌이라 마인드는 기대 안 했는데ㅋㅋ
역시 추천은 실망한 적이 없네요ㅋㅋ
알아서 손 갖다 대면서 자기는 몸매 하나는 끝내준다고
가슴 촉감도 좋다고 만져보라고 하네요ㅋㅋ
그리고 애인모드로 계속 오빠 오빠 거려주는데 기분이 좋더군요ㅋㅋ
딱 한 타임만 놀고 가기에는 아쉬워서 두 타임 더 연장하고 집으로 귀가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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