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프로필이 눈에 확 들어와서
혹시 언제 예약가능한지 바로 문의를 고고
저녁에 예약가능하다고하셔서 딱 타이밍좋게 예약완료
예약시간맞춰 주차장에 주차하고 올라가서 노크하는데
프로필 설명그대로 딱 여리여리하고 아담한 모습에
이쁘다고 칭찬해주니 약간 부끄러운듯한 제스쳐
쇼파에서 간단하게 얘기나누는데 수줍음이 되게 많더군요
잡담좀 더 나누다가 샤워후 침대가서 본겜 즐길려는데
벗은모습을 보니 딱 어리고 군살없고 탱글탱글한 피부 뿜뿜
애무받는데 부끄러운모습은 어디갔는지 애무스킬을 자랑하듯
가슴부터 똘똘이까지 정성스럽게 쭙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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