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부평 힐링의 수아 관리사를 보고 왔습니다
수아 관리사는 중국인인데 한국에 오래 살아서
한국말을 잘하고 잘 웃는 상이었습니다
얼굴이 이쁘고 귀여운 와꾸인데 평균 몸매에 가슴 사이즈는
B~B+ 정도 되어보입니다
팔토시를 끼고 마사지부터 하는데 마사지 실력이 좋습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니 전날 친구랑 마라탕에 과음을 해서
찌부퉁하고 피곤한 몸도 한결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꼼꼼하게 해주는 마사지 후에 들어오는 서비스 였습니다.
이 또한 아주 세밀하고 꼼꼼하게 해줍니다.
아주 하드한 서비스였지만 적당한 템포의 비제이는
꽤나 수준급이었습니다 .
똥꼬를 빨아주는 똥까시는 아주 화끈했습ㄴ;ㅣ다
아주 잘 빨아주는 수\아관리사의 비제이 스킬이 꽤 좋았습니다 .
수아 관리사의 탱탱한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수아 관리사의 밑에 도리도 조금씩 만저주니까 ㅋㅋㅋ
촉촉하게 젖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69자세로 바꿔서 본격적으로 수아 관리사의 밑을
공략해보는데 물이 꽤나 많은 편이었습니다.
보댕이를 한참을 빨아주다가 엎드리게 해서 허벅지 사이에
젤 좀 바르고 하비욧으로 하기 시작하고 허벅지와 조개 사이에서
쪼임이 꽤 좋았습니다.
한참을 남상 하비욧으로 수아 관리사의 허벅지 사이에다가
비비다가 허벅지 사이에 시원하게 싸줬습니다.
수아 관리사와 아쉬움을 뒤로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마사지도 잘하고 서비스도 좋았던 수아 관리사가 또 생각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