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이쁜 조양 있다고 해서 콜하고 205호로 가니 먼 70넘은 할매가 안경쓰고 기어 들어오네요..(현재 승무 에이스가 조양이란 할맨가 봅니다;;) 벗겨놈 살이 다 흘러내릴듯 탄력도 없고 주름 장난 아닙니다. 지딴엔 양치한다고 하는데 침냄세 죠떼네요. 서비스? 그딴거 없습니다. 3분 애무하다 벌러덩이 끝이고 이딴 마인드로 몸장사를 어떻게 하는지.. 주인 할마시도 반 치매에 절때 가지마십시요! 샴푸 반지 하니 별이 넷만 잡았어도 부흥 했을텐데 치매할매가 사람관리를 못하는건지 애들이 할매한테 기겁하고 나간건지;;
근데 할매들은 서비스 마인드라도 좋은 편인데...
그게 아니라면 뭐지??
뭔 베짱일까요??
키작고 가슴큰 할매 아닌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